True repentance is denying
ourselves daily and
going before Jesus Christ.
- Martin Luther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용서를 구하는 것만을
‘회개’라고 생각합니다.
회개는 헬라어 원어로
‘메타노이아(metanoia)’인데,
이는 ‘돌아서다, 돌이키다,
마음을 변경하다’란 뜻으로
하나님을 등지고 떠난 길에서
하나님께로 마음의 방향을
180도 전환한다는 의미입니다.
지금까지의 모든 생활을 청산하고
하나님께로 향하는 결단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방향 전환은
자기 것을 버리고 그 자리에
하나님으로 대신 채우는
것을 말합니다.
자기 생각과 자기 기준에서
떠나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나아가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