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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눈동자처럼 우리를 지키시고 보호하십니다. 눈에는 30만 개의 회로가 있고 1억만 개의 신경세포가 있어서 무엇이 외부로부터 들어오려고 하면 자동으로 눈을 감으며 보호를 합니다. 각종 이물질이 눈 안에 들어오려고 하면 눈썹과 속눈썹이 보호막이 되어주며, 작은 먼지라도 들어갔다 싶으면 금세 눈물이 나와 먼지를 밖으로 밀어냅니다. 우리가 눈동자라면 하나님이 우리의 눈꺼풀이 되어 주십니다. 이것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일방적인 사랑입니다. 2021년 한 해 역시 하나님께서 우리를 눈동자처럼 매 순간 지켜 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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