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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많은 장애물을 만나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그 장애물을 치워주시기를 간구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사랑하는 백성을 항상 평탄한 길로만 인도하시지 않고 광야와 사막으로도 인도하십니다. 그 이유는 고난의 광야에서 우리를 성장시키고 변화시키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그 장애물을 치워주시지 않고 우리가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주시는 힘을 가지고 그 장애물을 뛰어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도 시편 18편 29절의 다윗의 말처럼 하나님을 의지하고 장애물을 뛰어 넘었다고 고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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