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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버틸 힘이 없을 때
우리는 계속 질문을 던지게 된다. 삶의 끝에는 무엇이 승리하게 될까? 더 이상 버틸 힘이 없어졌을 때 어떻게 치유될 수 있을까? 그 순간에 나는 어떤 모습을 보일까? 치유자일까, 아니면 치유를 바라는 사람일까? 내가 치유를 바라는 사람이라면,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 조앤 치티스터의《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중에서 -
* 지혜로운 사람은 '삶의 끝'에 이르기 전에 길을 찾습니다. 성공이냐, 실패냐가 아닙니다. 자신이 어떤 존재로, 어떤 모습으로 사느냐에서 답을 찾습니다. 그 답의 하나가 '치유자'입니다. 살다보면 누구나 '더 이상 버틸 힘이 없을 때'를 경험합니다. 그때 '힘들지?' 하며 손잡아주는 사람이 치유자입니다. 사람은 버틸 힘이 없어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위로받지 못해서 무너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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