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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늘 일은 오늘에 족하다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21년 02월 24일 09시 52분 12초 조회 195

오늘 일은 오늘에 족하다


설사 힘들게 살았더라도
과거는 과거에서 종지부를 찍고,
가급적 현재를 살도록 노력해야 한다.
과거는 이미 지나가서 없고 미래는 아직
오지 않아서 없다고 하지 않던가. 우리는
지금 여기라는 현재에 있기 때문에 현재를
살아야 건강하다. 그러니까 과거의
아픔이나 습성이 올라온다고 해서
그냥 이에 내맡길 것이 아니라
애써 현재에 충실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 장성숙의 《불행한 관계 걷어차기》 중에서 -


* 지나간 것은 지나간 것입니다.
붙잡을 수도 없고 돌아갈 수도 없습니다.
붙잡을 수 없는 것을 놓고 씨름할 필요 없습니다.
내일 일은 내일의 것입니다. 미리 당겨서 염려할
필요 없습니다. 과거, 현재, 미래의 시간에서
지금 내 앞에 주어진 시간은 현재뿐입니다.
근심 걱정 내려놓고 밥 맛있게 먹고
잠 잘 자고, 운동하고, 명상하고...
오늘 일은 오늘에 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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