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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와 같은 오늘을 살면서
당신은 매일 아침 똑같은 자리에서 일어나, 늘 먹던 대로 아침을 먹고, 비슷한 패턴의 옷을 걸치고, 익숙한 길을 따라 출근한다. 어제와 똑같은 동료들과 늘 하던 익숙한 일들을 하는 동안 동료들은 어제와 똑같은 감정 버튼을 누르고, 당신은 똑같이 반응한다. 거듭되는 일상은 습관이 되고, 당신의 몸은 무의식적으로 움직이게 되며, 감정적으로는 과거 속에서 살게 된다. 그리고 안타깝게도 그 과거가 당신의 미래가 된다.
- 조 디스펜자의《브레이킹, 당신이라는 습관을 깨라》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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