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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나님을 찾는 지혜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21년 09월 12일 08시 02분 38초 조회 215

살아가는데는 인간의 지식이나 힘만으로는 안된다.
그 누구도 지혜자를 당할 수는 없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구하되 무엇 보다도 더욱 지혜를 구해야 한다.


하나님을 아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라 하셨다.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않으시는 하나님께 구하며 사는 것이 인생이 참된 지혜자로 사는 것이다.
문제 앞에서 사람을 의지 하거나 세상에 먼저 손을 내미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세상에 권세도 능력도 다 무익하나 하나님의 지혜에는 후회함이 없다.
하나님은 하늘문을 열어 놓으셨으나 사람들이 마음문을 닫아서 지혜가 그 속에 들어 가지를 못한다.


하늘이 막히면 세상의 모든 일이 막히고 가슴이 막히며 삶이 힘들어 진다.
세상의 평화는 일시적이거나 거짓이 난무한 가짜 평화로 진리를 거스리고 있다.
그러나 하늘이 열릴 때 참 평강이 임하게 된다.


하나님을 향하여 기도 하는 것은 하나님을 향하여 길을 뚫는 것과 같다.
그러나 10분,20분기도 하는 것으로는 온전한 신앙생활을 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다.


쉬지말고 기도하라는 말씀은 매 순간 기도하라는 것이다.
매 순간 모든 문제를 하나님과 의논하고 그 분께 모든것을 맡기라는 것이다.
그것이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다.


하나님과의 관계에 있어서 종교적이어서는 안된다.
외식적인 것이 순수한 신앙이 아닌 종교적인 행위로 나타나기 때문이다.


주님은 창기와 세리와는 부딪치지 않으셨으나 종교적인 사람들이나
외식적인 것과는 치열하게 싸우셨다.


사람은 죽음 앞에서는 누구나 초라한 인생임을 깨닫게 된다.
흙이니 흙으로 돌아가라는 주님의 준엄한 명령을 거슬릴 자는 세상에 하나도 없다.
그러나 이런 허무한 존재라는 논쟁에 빠지지 말고 하나님께 빠진 영혼만이 생명을 얻음을 깨달아야 한다.


사람은 반드시 죽는다.
성경은 죽은 후에는 반드시 행한대로 심판을 받을 것이라 선언하고 있다.
하늘의 지혜로 살지 않으면 그 인생은 실패한 인생이 될 것이다.


하나님은 사람에게는 누구에게나 영혼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다.
주신것을 소멸하지 않는 지혜자로 살아서 후회 없는 인생이 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무엇 보다도 지혜를 찾고 구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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