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 웃음
'웃음'도
실천이 문제이다.
희로애락이 번갈아 일어나는
인생길을 걷다보면 늘 웃으면서
살기가 어려울지도 모른다. 그런데도
늘 웃음과 동행하면서 살고 싶다.
- 박태호의《혼자서도 고물고물 잘 놀자》중에서 -
* 여러 면에서
웃음을 잃기 쉬운 상황입니다.
굳어진 얼굴이 좀처럼 펴지지 않습니다.
그래도 웃어야 합니다. 특히 가족끼리는 서로
더 많이 웃어야 합니다. 가족의 행복은
그 웃음 안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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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장로회 원천교회 담임목사 박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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