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천교회

본문 바로가기
원천교회 유튜브 바로가기

말씀으로 회복하고
새로워지는 공동체 (느 2:17)

은혜와 묵상 홈 > 성도의 교제 > 은혜와 묵상
Untitled Document
제목 공감과 연민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22년 08월 16일 11시 52분 19초 조회 215
연민



공감 없는 세상은
타인에게 무감각한 세상이다.
만약 우리가 타인에게 무감각하다면
우리 자신에게도 무감각한 것이다. 타인의
고통을 나누는 것은 이기적인 무시와 냉혹함의
협곡 너머에 있는 더 크고 광활한 지혜와
연민의 풍경 속으로 우리를 데려간다.


- 조안 할리팩스의《연민은 어떻게 삶을 고통에서 구하는가》중에서 -


* 타인에게 무감각하면
자신은 물론 세상살이에도 무감각하기 쉽습니다.
사람들로부터 공감 받기 어려운 언어와 행동이
부지불식간에 튕겨나오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왜 타인에게 무감각 해지는 걸까요?
타인에 대한 연민이 없는 까닭입니다. 연민의
시선, 연민의 마음으로 타인을 바라보아야
감각도 살아나고 공감 받는 언어도
튕겨나옵니다.


  • PREVIOUS
  • NEXT
Untitled Document
No. 제목 날짜
1417 공감과 연민 2022-08-16
1416 허락 2022-08-15
1415 세월이 갈수록 2022-08-14
1414 가난하더라도 2022-08-13
1413 도덕적 고통 2022-08-11
1412 유월절 어린 양의 피로 2022-08-10
1411 예배의 허락 2022-08-09
1410 희망이란 2022-08-08
1409 하나님을 안다는 것 2022-08-07
1408 신앙에는 말이 필요 없다 2022-08-06
[이전 10 개] [141][142] [143] [144] [145] [146] [147] [148] [149] [150] [다음 10 개]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한국기독교장로회 원천교회   담임목사 박수현

[16529] 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 392번지 21
(영통구 원천동 209-61)
  교회TEL (031)211-8538, 215-3747 (FAX겸용)

Copyright(C) 2021 wonchon.net.
All rights reserved. Provided by S.L.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