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천교회

본문 바로가기
원천교회 유튜브 바로가기

말씀으로 회복하고
새로워지는 공동체 (느 2:17)

은혜와 묵상 홈 > 성도의 교제 > 은혜와 묵상
Untitled Document
제목 하나님께서 기억하는 인생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22년 10월 01일 10시 13분 41초 조회 217

수많은 사람들이 지구 상에 살다가 갔다.
그러나 세상에 살았었다는 것은 의미가 없다.
어떻게 살았는지가 중요하다.


그저 그렇게 살다 간 인생과 짐승이 살다 간 것과 어떤 차이가 있는 것일까?
인간은 사람과 하나님 앞에서 기억된 바가 되어야 잘 산 인생이다.


기억되지 못한 인생은 그 누구나 잊혀져서 다시는 거론되지 않는다.
하나님 앞에서 기억되고 인정받은 자만이 세세토록 그 이름이 빛날 것이다.


어떤 이는 왜 하나님이 필요한지 왜 신앙생활이 필요한지를 모르겠다고 한다.
친구 따라 강남 간다고 남들이 교회에 다니길래 그들처럼 교회만 다니는 사람들이 있다.


목표가 없고 목적이 없는 사람들이다.
목적이 없으니 방황하게 되고 되는대로 살아간다.
그렇게 사는 자에게는 아무런 소망이 없다.


내가 어떤 존재인지를 알지 못해서이다.
고난을 당해보지 않아서 하나님의 소중함을 모르는 것이다.


무신론자가 된다는 것은 세상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자기의 뜻과 주장만을 따라가기 때문이다.
길을 모르고 간다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
목적 없이 사는 사람에게는 인생의 보람도 진정한 꿈도 없는 사람들이다.


호박만 한 작은 머리로 사람이 헤아릴 수 없는 광대한 우주를 창조하시고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의 존재를 부인하고 판단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고 부질 없으며 망령된 일이겠는가?


하늘에 몇 천억 개의 별이 있다고 말들 하지만 추측하만 할 뿐이요 전체를 확인할 수 없는 것이 인간이다.
인간은 들의 짐승이 아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지음 받은 하나님의 소중하고 위대한 걸작품이다.
짐승처럼 살아서는 안된다.


하나님 앞에서 인정받는 자로 살아야만 천국에서도 그 이름이 해 같이 빛날 것이다.

  • PREVIOUS
  • NEXT
Untitled Document
No. 제목 날짜
1457 하나님께서 기억하는 인생 2022-10-01
1456 믿고 뛰어나가 2022-09-30
1455 하나님의 절대 주권(설명을 듣지 못할지라도) 2022-09-29
1454 깨어진 심령 2022-09-28
1453 목적과 방법이 좋으면 2022-09-26
1452 두려움은 불신앙이다 2022-09-25
1451 그들은 모두 주가 필요해 2022-09-24
1450 피흘림으로 인해 2022-09-23
1449 하루 첫 세 시간 2022-09-22
1448 믿음의 증명 2022-09-21
[이전 10 개] [131] [132] [133] [134] [135] [136] [137][138] [139] [140] [다음 10 개]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한국기독교장로회 원천교회   담임목사 박수현

[16529] 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 392번지 21
(영통구 원천동 209-61)
  교회TEL (031)211-8538, 215-3747 (FAX겸용)

Copyright(C) 2021 wonchon.net.
All rights reserved. Provided by S.L.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