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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삶을 풀어나갈 기회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22년 12월 10일 10시 03분 03초 조회 213

쓰지 않은 근육을

푸는 방법은 호흡을 바라보며

굳어져 있는 부분(제일 아픈 부분)을

관찰하면서 호흡을 해준다. 호흡과 근육이

하나가 되면 아픔은 아픔대로 느끼면서

굳어진 부분의 움직임이 세세하게

느껴지고 천천히 풀어지는 게

느껴진다.



- 김재덕의《나는 오늘도 수련하러 갑니다》중에서 -



* 스트레칭을 하다가

근육이 아픈 순간이 오기도 합니다.

그땐 호흡을 하며 근육을 관찰해야 통증을

풀어줄 수 있습니다. 삶이 힘든 순간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잠시 그 자리에 멈춰서 나를

돌아보아야 합니다. 쓰지 않은 근육처럼

굳어버린 나의 습관, 생각, 감정들을

찾아서 변화시켜야 합니다. 삶을

풀어나갈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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