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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하나만 아는 사람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23년 03월 30일 06시 05분 14초 조회 219
하나만 아는 사람



은혜를 베푸는 일은
얼마만큼 긴 안목을 가졌는지 시험할
좋은 길이다. 발밑에 시선을 둔 자는 타인에게
너그럽지 못하다. 하나만 아는 사람도 더불어
나아갈 길과 방향을 모른다. 그로 인해
손안의 것만 움켜잡으려 한다.
인생을 멀리 보면 매사에
관대해질 수 있다.


- 천위안의 《심리학이 제갈량에게 말하다》 중에서 -


* 하나만 알고 둘을 모르면,
무지하고 지혜롭지 못한 사람입니다.
나만 알고 남을 모르면, 스스로 자기 손안에 갇힌
이기적 외톨이가 됩니다. 자신은 물론 다른 사람에게
결코 관대한 사람이 되기 어렵습니다. 긴 안목은
나의 시선을 자신으로부터 타인에게도 옮기는
것입니다. 친절과 은혜를 베푸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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