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천교회

본문 바로가기
원천교회 유튜브 바로가기

말씀으로 회복하고
새로워지는 공동체 (느 2:17)

은혜와 묵상 홈 > 성도의 교제 > 은혜와 묵상
Untitled Document
제목 방치하지 않는 죄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23년 10월 08일 00시 08분 48초 조회 236
지체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죄는 더욱 강해지고
뿌리를 내리게 됩니다.
나뭇가지를 구부릴 수 없다면,
나무가 되었을 때
어떻게 구부릴 수 있을까요?
- 리차드 백스터

The longer you delay,
the more your sin gets
strength and rooting.
If you cannot bend a twig,
how ill you be able to
bend it when it is a tree?
- Richard Baxter


죄는 ‘몸으로 짓는 것’과
‘생각으로 짓는 것’,
‘의도하고 짓는 죄’와
‘의도하지 않고 짓는 죄’로
구별할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 앞에서는
모두 죄일 뿐입니다.

우리 마음에서 들려오는
양심의 소리에 침묵하거나
무시하고 자기 합리화로
미화시키면 필연적으로
큰 죄를 짓게 됩니다.

죄악을 방치하면 죄악의
골은 깊어지고 죄의
심각성이 중대해집니다.

일상적으로 죄를 짓는
자리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경고가 따릅니다.

당장 돌이키지 않으면
하나님의 징계를 피할
수 없습니다.

누구나 죄를 짓지만 죄를
쌓아 둬서는 안 됩니다.

신체의 일부를 자르는
마음으로 반드시 통회하고
자복해야 합니다.


  • PREVIOUS
  • NEXT
Untitled Document
No. 제목 날짜
1807 방치하지 않는 죄 2023-10-08
1806 영적인 사람 2023-10-07
1805 불평이 생길 때 2023-10-06
1804 존재 자체로 2023-10-05
1803 울어야 하나 웃어야 하나 2023-10-04
1802 손짓 2023-10-03
1801 그와는 반대로 2023-10-02
1800 믿음은 걀단과 용기 2023-10-01
1799 살고자 하면 믿어야 한다 2023-09-30
1798 믿음도 습관이다 2023-09-29
[이전 10 개] [101] [102][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다음 10 개]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한국기독교장로회 원천교회   담임목사 박수현

[16529] 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 392번지 21
(영통구 원천동 209-61)
  교회TEL (031)211-8538, 215-3747 (FAX겸용)

Copyright(C) 2021 wonchon.net.
All rights reserved. Provided by S.L.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