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천교회

본문 바로가기
원천교회 유튜브 바로가기

말씀으로 회복하고
새로워지는 공동체 (느 2:17)

은혜와 묵상 홈 > 성도의 교제 > 은혜와 묵상
Untitled Document
제목 아무도 없습니다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23년 10월 29일 01시 09분 14초 조회 229
하나님의 독생자보다 더 큰
고통을 당하도록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 R.C. 스프로울

No one was ever called by
God to greater suffering than
God’s only begotten Son.
- R.C. Sproul


예수님은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셨습니다.

구원 얻는 믿음을 우리에게
알려 주시기 위해 구원자로,
우리를 하나님의 거룩한
자녀로 온전케 하시는 분으로
아버지께 순종하여 이 땅에
오신 것입니다.

고통의 절정인 십자가를
기꺼이 지시며 우리의 모든
죄악을 담당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아버지의 부르심에
순종으로 응답하시기 위해
처절한 고통을 통과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삶은 하나님의
부르심과 말씀을 행하는
삶이었습니다.

그분이 하나님의 부르심을
따라 사신 것처럼 우리를
부르십니다.

부르심의 길이 우리를 막다른
골목으로 이끄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순종하면 반드시
승리할 수 있습니다.


  • PREVIOUS
  • NEXT
Untitled Document
No. 제목 날짜
1827 죽기까지 2023-10-31
1826 지나고 보면 아름다운 것 2023-10-30
1825 아무도 없습니다 2023-10-29
1824 모든 세대 2023-10-28
1823 무지한 예배 2023-10-26
1822 유일한 답 2023-10-25
1821 감사 훈련 2023-10-24
1820 새벽은 아무에게나 오지 않습니다 2023-10-23
1819 하나님을 아는 기쁨 2023-10-21
1818 이 땅에는 없습니다 2023-10-20
[이전 10 개] [91] [92] [93] [94] [95] [96] [97] [98] [99] [100][다음 10 개]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한국기독교장로회 원천교회   담임목사 박수현

[16529] 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 392번지 21
(영통구 원천동 209-61)
  교회TEL (031)211-8538, 215-3747 (FAX겸용)

Copyright(C) 2021 wonchon.net.
All rights reserved. Provided by S.L.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