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천교회

본문 바로가기
원천교회 유튜브 바로가기

말씀으로 회복하고
새로워지는 공동체 (느 2:17)

은혜와 묵상 홈 > 성도의 교제 > 은혜와 묵상
Untitled Document
제목 마음의 문이 열릴 때까지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23년 12월 05일 23시 23분 29초 조회 232

신은
우리 마음의 문이
활짝 열릴 때까지 끊임없이 반복해서
부숴뜨린다. 영혼의 어두운 밤을 통과하지
않고서는, 당신이 믿었던 모든 것들과 과거에 했던
모든 생각들을 완전히 소멸하지 않고서는
다시 태어날 수 없다.
(하즈라트 이나야트 칸)


- 미셸 하퍼의 《부서져도 살아갈 우리는》 중에서 -


* 신은 바다와 같습니다.
바다는 끊임없이 파도를 일으켜
산산이 부숴뜨립니다. 큰 파도 작은 파도가
밤낮없이 바위에 부딪쳐 파편처럼 깨집니다.
그렇게 부서지고 깨지면서도 다시 하나가 되어
바다로 나갑니다. 사랑도 바다와 같습니다.
서로의 마음의 문이 열릴 때까지 알알이
깨지고 부딪치면서 영혼의 어두운 밤을
지나갑니다. 마음의 문이 열려야
다시 태어날 수 있습니다.

  • PREVIOUS
  • NEXT
Untitled Document
No. 제목 날짜
1857 입양 2023-12-10
1856 여전히 감사 2023-12-09
1855 애쓰지 않기 위해 애쓴다 2023-12-08
1854 진리를 무시할 때 2023-12-07
1853 마음의 문이 열릴 때까지 2023-12-05
1852 즐거워해서는 안되는 것 2023-12-02
1851 시기 2023-11-30
1850 있는 그대로 2023-11-29
1849 깊은 마음 가짐 2023-11-28
1848 중요한 이유 2023-11-27
[이전 10 개] [91] [92] [93] [94] [95] [96] [97][98] [99] [100] [다음 10 개]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한국기독교장로회 원천교회   담임목사 박수현

[16529] 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 392번지 21
(영통구 원천동 209-61)
  교회TEL (031)211-8538, 215-3747 (FAX겸용)

Copyright(C) 2021 wonchon.net.
All rights reserved. Provided by S.L.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