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천교회

본문 바로가기
원천교회 유튜브 바로가기

말씀으로 회복하고
새로워지는 공동체 (느 2:17)

큐티 홈 > 성도의 교제 > 큐티
Untitled Document
제목 10.28(월) 하나님을 무시하는 마음, 죄악으로 가득한 삶 이름 최진무 (cjm0310)
날짜 2024년 10월 27일 20시 39분 10초 조회 142

시편 53 : 1~6


‘하나님이 없다’ 하는 어리석은 자 53:1~4


1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그들은 부패하며 가증한 악을 행함이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2 하나님이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살피사 지각이 있는 자와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3 각기 물러가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 없으니 한 사람도 없도다

4 죄악을 행하는 자들은 무지하냐 그들이 떡 먹듯이 내 백성을 먹으면서 하나님을 부르지 아니하는도다


‘하나님이 없다’ 하는 이들의 결말 53:5~6


5 그들이 두려움이 없는 곳에서 크게 두려워하였으니 너를 대항하여 진 친 그들의 뼈를 하나님이 흩으심이라 하나님이 그들을 버리셨으므로 네가 그들에게 수치를 당하게 하였도다

6 시온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여 줄 자 누구인가 하나님이 자기 백성의 포로된 것을 돌이키실 때에 야곱이 즐거워하며 이스라엘이 기뻐하리로다

----------------------------------------------------------------------------------

'하나님이 없다' 하는 어리석은 자 53:1~4


53편은 악의 세력이 만연한 세상에서 살아가는 의로운 사람을 격려하는 시입니다. 어리석은 자는 마음속 에서 하나님을 제거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사는 것이 어리석어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는 하나님보다 돈이나 권력 같은 현실적인 힘을 의지합니다. 영적 무지는 윤리적 타락으로 이어지기에, 하나님을 무시하는 사람은 부패하고 가증한 악을 쉽게 행합니다. 그는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고자 하나님 백성을 착취합니다. 밥 먹듯 습관적으로 악을 행하면서 죄책감조차 없습니다. 악이 번성하는 세상에서 의 롭게 사는 비결은 '하나님의 시각'을 갖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무시하고 악을 행하는 사람은 화려해 보여 도 어리석은 자입니다. 가난해도 하나님을 중심에 두고 살아가는 사람이 지혜로운 자입니다.

-

'하나님이 없다' 하는 자의 행실은 어떤 특징을 보이나요? 나의 모든 말과 행동에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모습이 어떻게 드러나나요?


'하나님이 없다' 하는 이들의 결말 53:5~6


하나님을 무시하고 하나님 백성을 억압하는 악인은 결국 오래가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하시 지 않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힘과 권력과 재물을 의지하며 사는 이들은 늘 불안합니다. 의지하는 것들이 사라지면 자신을 지켜 줄 것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반면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은 진정으로 지 혜로운 자들이며, 그들은 어떤 상황에서도 담대합니다. 하나님이 지켜 주실 것을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그분을 중심에 두고 살아가는 지혜로운 자를 찾으십니다. 하나님은 그분을 경외하는 지혜로운 의인의 편에 서시고 그들을 도와주십니다.

-

하나님이 없다고 하며 죄악을 행하는 이들은 왜 두려움에 빠질까요? 악이 번성하는 세상에서 내가 담대 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 PREVIOUS
  • NEXT
Untitled Document
No. 제목 날짜
1894 11.06(수) 온 세상의 주인이신 하나님과 함께하는 삶 2024-11-07
1893 11.05(화) 강한 악인보다 더 강하신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 2024-11-05
1892 11.4(월) 불의한 통치자 위에 계신 공의의 심판자 2024-11-03
1891 11.2(토) 어두운 굴속 찬란한 비전, 열방에 높아지는 주님 영광 2024-11-03
1890 11.1(금) 하나님만 의지하는 눈물의 기도 2024-11-03
1889 10.31(목) 괴로움과 탄식의 짐을 하나님께 맡기십시오 2024-10-31
1888 10.30(수) 배신당한 감정을 정직하게 토로하는 기도 2024-10-29
1887 10.29(화) 억울한 상황에서 부르는 하나님 이름 2024-10-29
1886 10.28(월) 하나님을 무시하는 마음, 죄악으로 가득한 삶 2024-10-27
1885 10.26(토) 간사한 혀에 임하는 영원한 심판 2024-10-27
[이전 10 개] [11] [12] [13] [14] [15] [16] [17][18] [19] [20] [다음 10 개]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한국기독교장로회 원천교회   담임목사 박수현

[16529] 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 392번지 21
(영통구 원천동 209-61)
  교회TEL (031)211-8538, 215-3747 (FAX겸용)

Copyright(C) 2021 wonchon.net.
All rights reserved. Provided by S.L.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