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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1.07(목) 마음이 약해질 때 땅끝에서 부르짖는 기도 이름 최진무 (cjm0310)
날짜 2024년 11월 07일 09시 17분 31초 조회 133

시편 61 : 1~8


부르짖는 기도 61:1~4


1 하나님이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시며 내 기도에 유의하소서

2 내 마음이 약해 질 때에 땅 끝에서부터 주께 부르짖으오리니 나보다 높은 바위에 나를 인도하소서

3 주는 나의 피난처시요 원수를 피하는 견고한 망대이심이니이다

4 내가 영원히 주의 장막에 머물며 내가 주의 날개 아래로 피하리이다 (셀라)


왕을 위한 기도 61:5~8


5 주 하나님이여 주께서 나의 서원을 들으시고 주의 이름을 경외하는 자가 얻을 기업을 내게 주셨나이다

6 주께서 왕에게 장수하게 하사 그의 나이가 여러 대에 미치게 하시리이다

7 그가 영원히 하나님 앞에서 거주하리니 인자와 진리를 예비하사 그를 보호하소서

8 그리하시면 내가 주의 이름을 영원히 찬양하며 매일 나의 서원을 이행하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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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짖는 기도 61:1~4

마음이 약해질 때는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갈 때입니다. 그래야 낙심에 빠지지 않고 정직하게 기도하며 새 힘을 얻을 수 있습니다. 시편 기자는 자신의 마음이 힘을 잃었다고 고백하면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 구합니다. 그는 마치 땅끝에 서 있는 것 같은 절망적인 상황에서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 하나님만이 그 를 원수들이 접근할 수 없는 높은 바위로 이끄셔서 구원해 주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살다 보면 '여기가 끝이구나!'라고 느껴지는 순간이 있습니다. 그때 성도는 낙심하지 말고 하나님 날개 아래로 피해야 합니 다. 하나님은 영원한 피난처요 견고한 망대십니다. 벼랑 끝에 설지라도 믿음의 사람은 체념하거나 포기하지 않고, 부르짖는 기도로 하나님의 구원을 체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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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기자는 마음이 힘을 잃은 절망적인 상황에서 어떻게 행동했나요? 몸과 마음의 힘이 빠지는 상황에서 나는 어떤 선택을 하나요?

왕을 위한 기도 61:5~8

하나님이 우리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구원하시는 이유는 우리가 그분 앞에서 영원히 살게 하기 위함입 니다(7절). 즉 날마다 그분 앞에서 그분 이름을 찬양하며 살게 하기 위함입니다(8절). 하나님은 이런 삶을 위해 '인자와 진리'로 우리를 보호하십니다. 시편 기자는 왕을 위해 기도합니다. 특히 왕의 장수를 위해 기 도합니다(6절). 왕이 오랫동안 산다는 것은 정치가 안정되어 나라가 평안하다는 뜻입니다. 시편 기자는 왕 자신일 수도 있고, 왕을 위해 기도하는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인자와 진리'를 경험한 지도자 는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지도자가 하나님을 신뢰하고 따를 때 그 공동체는 하나님의 보호 속에서 평안합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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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기자가 '인자와 진리'로 왕을 보호해 달라고 기도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인자와 진리'로 보호해 주시도록 내가 기도할 지체는 누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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