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천교회

본문 바로가기
원천교회 유튜브 바로가기

말씀으로 회복하고
새로워지는 공동체 (느 2:17)

큐티 홈 > 성도의 교제 > 큐티
Untitled Document
제목 4.5(토) 언약의 하나님만 경외하며 따르십시오 이름 최진무 (cjm0310)
날짜 2025년 04월 06일 18시 23분 39초 조회 138

열왕기하 17 : 34~41


이전 풍속을 따르는 이들 17:34


34 그들이 오늘까지 이전 풍속대로 행하여 여호와를 경외하지 아니하며 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이라 이름을 주신 야곱의 자손에게 명령하신 율례와 법도와 율법과 계명을 준행하지 아니하는도다


하나님의 언약과 당부 17:35~41


35 옛적에 여호와께서 야곱의 자손에게 언약을 세우시고 그들에게 명령하여 이르시되 너희는 다른 신을 경외하지 말며 그를 경배하지 말며 그를 섬기지 말며 그에게 제사하지 말고

36 오직 큰 능력과 편 팔로 너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만 경외하여 그를 예배하며 그에게 제사를 드릴 것이며

37 또 여호와가 너희를 위하여 기록한 율례와 법도와 율법과 계명을 지켜 영원히 행하고 다른 신들을 경외하지 말며

38 또 내가 너희와 세운 언약을 잊지 말며 다른 신들을 경외하지 말고

39 오직 너희 하나님 여호와만을 경외하라 그가 너희를 모든 원수의 손에서 건져내리라 하셨으나

40 그러나 그들이 듣지 아니하고 오히려 이전 풍속대로 행하였느니라

41 이 여러 민족이 여호와를 경외하고 또 그 아로새긴 우상을 섬기니 그들의 자자 손손이 그들의 조상들이 행하던 대로 그들도 오늘까지 행하니라

----------------------------------------------------------------------------
이전 풍속을 따르는 이들 17:34
이방 신도 섬기고 하나님도 섬기는 종교 혼합주의는 하나님을 참되게 경외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는 십계명 중 우상 숭배를 금하는 1~2계명을 어기는 큰 죄악입니다. 사마리아에 와서 거주하는 이방인은 하나님의 법을 배우면서도 '이전 풍속대로' 자신들의 신도 섬기며 종교 혼합주의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이방인에게도 온전한 경외를 요구하십니다. 하나님의 율례, 법도, 율법, 계명은 이스라엘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
사마리아에 거주하는 이방인이 하나님만 섬기지 않고 이전 풍속을 따른 이유는 무엇일까요? 내가 옛 모습으로 쉽게 돌아가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하나님의 언약과 당부 17:35~41
하나님은 사마리아에 거주하는 이방인에게도 야곱 자손에게 주신 언약을 주셨습니다. 첫째,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경외하지 말라고 명하셨습니다. 언약 백성이 경외하고 섬겨야 할 분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뿐입니다. 그분은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구해내신 구원자입니다. 둘째, 하나님이 기록해 주신 율례와 법도와 율법과 계명을 영원히 지켜 행하라고 명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만 경외하면 모든 원수의 손에서 건져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이스라엘 역사에서 출애굽, 가나안 정복, 전쟁에서의 승리등이 이 사실을 증명합니다. 하지만 이스라엘 백성도 이방인도 이방 풍습을 따르며 종교 혼합주의를 택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이란 하나님과 인격적으로 교제하고 말씀에 순종하며 그분만 바라보고 사는 것입니다. 성도는 일평생 하나님만 경외하는 법을 배우고 자자손손 가르쳐야 합니다. 구원의 은혜와 완전한 보호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선물입니다.
-
하나님이 야곱 자손에게 주신 언약은 무엇인가요?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분의 언약을 지키고자 힘쓰는 성도에게 하나님은 어떤 은혜를 베푸실까요?


  • PREVIOUS
  • NEXT
Untitled Document
No. 제목 날짜
2024 4.7(월) 형통과 패망을 가르는 태도 2025-04-06
2023 4.5(토) 언약의 하나님만 경외하며 따르십시오 2025-04-06
2022 4.4(금) 종교 혼합주의를 항상 경계하십시오 2025-04-06
2021 4.3(목) 사랑의 경고를 거부한 결과 2025-04-02
2020 4.2(수) 만연해진 죄와 악, 포로로 마친 역사 2025-04-01
2019 4.1(화) 하나님의 규례를 가볍게 여기는 죄 2025-04-01
2018 3.31(월) 위기 상황에서 다른 나라를 의지하는 죄 2025-03-30
2017 3.29(토) 하나님의 떠나심과 보호하심의 차이 2025-03-28
2016 3.28(금) 계속되는 반란과 악행, 어두운 미래 2025-03-27
2015 3.27(목) 교만한 지도자에게 임하는 징계 2025-03-26
[1] [2] [3] [4][5] [6] [7] [8] [9] [10] [다음 10 개]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한국기독교장로회 원천교회   담임목사 박수현

[16529] 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 392번지 21
(영통구 원천동 209-61)
  교회TEL (031)211-8538, 215-3747 (FAX겸용)

Copyright(C) 2021 wonchon.net.
All rights reserved. Provided by S.L.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