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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4.21(월) 언약의 말씀대로 실행하는 개혁 이름 최진무 (cjm0310)
날짜 2025년 04월 22일 20시 49분 27초 조회 143

열왕기하 23 : 1~9


언약을 지키기로 다짐함 23:1~3


1 왕이 보내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장로를 자기에게로 모으고

2 이에 왕이 여호와의 성전에 올라가매 유다 모든 사람과 예루살렘 주민과 제사장들과 선지자들과 모든 백성이 노소를 막론하고 다 왕과 함께 한지라 왕이 여호와의 성전 안에서 발견한 언약책의 모든 말씀을 읽어 무리의 귀에 들리고

3 왕이 단 위에 서서 여호와 앞에서 언약을 세우되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여호와께 순종하고 그의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켜 이 책에 기록된 이 언약의 말씀을 이루게 하리라 하매 백성이 다 그 언약을 따르기로 하니라


성전에서 우상을 제거함 23:4~9


4 왕이 대제사장 힐기야와 모든 부제사장들과 문을 지킨 자들에게 명령하여 바알과 아세라와 하늘의 일월 성신을 위하여 만든 모든 그릇들을 여호와의 성전에서 내다가 예루살렘 바깥 기드론 밭에서 불사르고 그것들의 재를 벧엘로 가져가게 하고

5 옛적에 유다 왕들이 세워서 유다 모든 성읍과 예루살렘 주위의 산당들에서 분향하며 우상을 섬기게 한 제사장들을 폐하며 또 바알과 해와 달과 별 떼와 하늘의 모든 별에게 분향하는 자들을 폐하고

6 또 여호와의 성전에서 아세라 상을 내다가 예루살렘 바깥 기드론 시내로 가져다 거기에서 불사르고 빻아서 가루를 만들어 그 가루를 평민의 묘지에 뿌리고

7 또 여호와의 성전 가운데 남창의 집을 헐었으니 그 곳은 여인이 아세라를 위하여 휘장을 짜는 처소였더라

8 또 유다 각 성읍에서 모든 제사장을 불러오고 또 제사장이 분향하던 산당을 게바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 더럽게 하고 또 성문의 산당들을 헐어 버렸으니 이 산당들은 그 성읍의 지도자 여호수아의 대문 어귀 곧 성문 왼쪽에 있었더라

9 산당들의 제사장들은 예루살렘 여호와의 제단에 올라가지 못하고 다만 그의 형제 중에서 무교병을 먹을 뿐이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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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약을 지키기로 다짐함 23:1~3

진정한 종교 개혁은 모든 영역을 하나님 말씀 중심으로 돌이키는 것입니다. 요시야는 세 가지 종교 개혁 을 단행합니다. 언약 갱신(1~3절), 우상 제거(4~20절), 유월절 준수(21~23절)입니다. 먼저 요시야는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백성과 함께 하나님 성전으로 올라가 백성 앞에서 언약책의 모든 말씀을 읽습니다. 그리고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해 하나님께 순종하고 기록된 하나님 말씀(계명, 법도, 율례)을 지키기로 언약을 세웁니다(3절). 이 일은 모세가 백성에게 하나님의 법도를 가르치고 하나님만 사랑할 것을 요청한 신명기 6장의 상황과 유사합니다. 이스라엘 왕은 '하나님의 종'으로서 하나님 백성을 그분께로 이끌 책임이 있습니다. 요시야는 이를 알고 그대로 행한 '하나님의 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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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야가 백성 앞에서 언약책의 모든 말씀을 읽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공동체를 이끄는 지도자에게 가장 중요한 자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성전에서 우상을 제거함 23:4~9

백성에게 언약 이행을 다짐받은 요시야는 성전에서 우상을 제거하기 시작합니다. 므낫세 때 만들었던 온갖 우상을 성전 밖으로 끌어내 기드론 밭에서 모두 불사르고, 그 재는 여로보암이 세운 벧엘 제단을 부정하게 만드는 용도로 사용합니다(4절). 특히 아세라 목상의 재는 무덤에 뿌려 그 재조차 부정하게 만듭니다. 요시야는 우상을 섬기는 제사장들을 모두 파면해 내쫓고, 남창의 집도 부수어 버립니다. 또 유다 각성읍의 산당에서 이방 신과 함께 하나님을 섬기는 혼합주의적 제사장들을 불러들여 다시는 성전에서 제사장 역할을 하지 못하게 합니다. 언약의 말씀을 기준으로 삼으면 무엇이 죄인지 알고 과감히 해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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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야가 과감하게 종교 개혁을 시행한 원동력은 무엇인가요? 하나님 말씀을 기준 삼을 때 내 삶과 가정에서 단호히 제거할 것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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