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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0.29(월) 창조주 하나님은 믿음의 유일한 대상입니다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18년 10월 29일 12시 13분 54초 조회 78
사도행전 17:24~34

우리는 하나님의 소생 17:24~29
24 그 신은 온 세상과 그 안의 모든 것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늘과 땅의 주인이시며 사람이 손으로 지은 신전들 안에 살지 않으십니다.
25 하나님께서는 뭔가 부족해서 인간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실 분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바로 모든 사람에게 생명과 호흡과 다른 모든 것을 주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26 하나님께서는 한 사람으로부터 모든 민족을 만들어 온 땅 위에 살게 하셨고 각 나라의 연대를 미리 정하시고 그들의 국경도 정해 주셨습니다.
27 이렇게 하신 것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찾기를 바라시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더듬어 찾기만 하면 만날 수 있습니다. 사실 하나님께서는 우리 각 사람과 그리 멀리 떨어져 계시지 않습니다.
28 왜냐하면 하나님 안에서 우리가 살고 움직이고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의 시인 가운데 어떤 사람이 말했듯이 ‘우리가 그분의 자녀입니다.’
29 그러니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이상 하나님을 사람의 생각이나 기술로 금이나 은이나 돌에 새겨 만든 형상 따위로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회개를 촉구함 17:30~34
30 알지 못했던 시대에는 하나님께서 그대로 내버려 두셨지만 이제는 어디서나 모든 사람에게 회개하라고 명령하십니다.
31 하나님께서는 자신이 세운 한 사람을 통해 세상을 공의로 심판할 날을 정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를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리심으로 모든 사람에게 이날에 대한 증거를 보이셨습니다.”
32 죽은 사람들이 다시 살아난다는 말에 어떤 사람들은 비웃었지만 또 다른 사람들은 “우리가 이 이야기에 대해 다시 듣고 싶소”라고 말했습니다.
33 그러자 바울은 그들로부터 나왔습니다.
34 그때 몇 사람들은 바울을 따르며 믿게 됐습니다. 그 가운데는 디오누시오라는 아레오바고 의회원과 다마리라는 여인과 그 외에 몇 사람이 더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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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하나님의 소생 17:24~29
하나님을 알아야 나를 알 수 있습니다. 우주 만물을 지으시고 다스리시는, 온 세상의 주인이신 하나님은 인간이 지은 신전에서 사실 만큼 작은 존재가 아닙니다. 또한 하나님은 부족한 것이 있어 인간에게서 무언가를 받아야만 하는 불완전한 존재가 아닙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호흡과 모든 것을 주시는 공급자요 생명의 원천이시며, 우리는 그분의 도움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는 존재입니다. 바울은 아덴 사람들에게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이해시키기 위한 접촉점으로, 그들이 아는 시인의 말을 인용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소생’ 곧 자녀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금은이나 돌로 만든 우상같이 여길 대상이 아니라, 인격적으로 관계를 맺어야 하는 아버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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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어떤 분이시며, 인간은 어떤 존재인가요? 나는 하나님을 어떻게 생각했는지 돌아보고, 그분과의 관계에서 바로잡을 부분은 없는지 살펴보세요.

회개를 촉구함 17:30~34
하나님은 말씀을 통해, 또한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신 그리스도를 통해 자신을 드러내십니다. 바울이 전한 설교(22~31절)의 결론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명확히 알려졌으니 이제 회개하고 우상 숭배의 삶에서 떠나라는 것입니다. 인류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구원자요 심판주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는 것입니다. 당시 헬라 철학은 육체를 영혼의 감옥이요 악한 것이라 여겼습니다. 그래서 어떤 이들은 몸의 부활을 전하는 바울을 비웃었습니다. 또 어떤 이들은 바울의 메시지를 흥미롭게 듣기는 했으나 지적 호기심을 채우려 할 뿐, 회개와 믿음으로 나아가지 못했습니다. 말씀을 지식과 정보로만 받으면 결코 영혼 구원에 이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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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이 전한 복음에 아덴 사람들은 어떻게 반응했나요? 회개와 믿음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어떻게 기도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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