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천교회

본문 바로가기
원천교회 유튜브 바로가기

말씀으로 회복하고
새로워지는 공동체 (느 2:17)

큐티 홈 > 성도의 교제 > 큐티
Untitled Document
제목 11.13(화) 증인으로 부르신 주님은 증언할 곳도 지시하십니다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18년 11월 12일 22시 09분 01초 조회 79
사도행전 22 : 12-21

사명을 일깨워 준 아나니아 22:12~16
12 율법에 따라 경건한 사람으로 거기 사는 모든 유대인들에게 칭찬을 듣는 아나니아라 하는 이가
13 내게 와 곁에 서서 말하되 형제 사울아 다시 보라 하거늘 즉시 그를 쳐다보았노라
14 그가 또 이르되 우리 조상들의 하나님이 너를 택하여 너로 하여금 자기 뜻을 알게 하시며 그 의인을 보게 하시고 그 입에서 나오는 음성을 듣게 하셨으니
15 네가 그를 위하여 모든 사람 앞에서 네가 보고 들은 것에 증인이 되리라
16 이제는 왜 주저하느냐 일어나 주의 이름을 불러 세례를 받고 너의 죄를 씻으라 하더라

이방인 선교 사명을 주심 22:17~21
17 후에 내가 예루살렘으로 돌아와서 성전에서 기도할 때에 황홀한 중에
18 보매 주께서 내게 말씀하시되 속히 예루살렘에서 나가라 그들은 네가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말을 듣지 아니하리라 하시거늘
19 내가 말하기를 주님 내가 주를 믿는 사람들을 가두고 또 각 회당에서 때리고
20 또 주의 증인 스데반이 피를 흘릴 때에 내가 곁에 서서 찬성하고 그 죽이는 사람들의 옷을 지킨 줄 그들도 아나이다
21 나더러 또 이르시되 떠나가라 내가 너를 멀리 이방인에게로 보내리라 하셨느니라
...........................
사명을 일깨워 준 아나니아 22:12~16
우리 눈을 열어 놀라운 구원 역사를 보게 하고 깨닫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아나니아를 통해 바울의 눈을 뜨게 해 주셨습니다. 아나니아는 바울이 ‘의인’ 곧 ‘하나님이 보내신 메시아’를 만난 사실을 확증해 주며, 그의 사명을 일깨워 주었습니다. 즉, 바울 자신이 보고 들은 예수 그리스도와 복음을 모든 사람에게 증언하는 것입니다. 아나니아는 바울이 주저하지 않고 새로운 삶으로 나아가, 주님의 증인으로서 사명을 온전히 감당하도록 독려해 줍니다. 주님을 만난 사람은 혼자 그 은혜를 누리는 데서 그치지 않고, 다른 이들에게 주님을 소개할 책임이 있습니다. 결코 뒤로 물러가지 않고, 영혼 구원의 사명을 위해 달려가야 합니다.
-
아나니아는 바울에게 어떤 도움을 주었나요? 내가 속한 공동체에서 사명을 깨닫고 잘 감당하도록 기도해 주고 격려할 대상은 누구인가요?

이방인 선교 사명을 주심 22:17~21
하나님은 기도하는 이에게 그분의 뜻을 알려 주시기를 기뻐하십니다. 성전에서 기도하던 바울에게 주님이 임하셔서 그가 행할 바를 세밀하게 지시하셨습니다. 바울은 자신이 과거에 다른 유대인들처럼 그리스도인들을 핍박하고 스데반을 돌로 쳐 죽이는 것을 찬성한 사람임을 유대인들이 알기에, 자신의 말을 들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주님은 완악한 유대인들이 복음을 거부하고 바울을 죽이려 할 것을 아셨기에 그에게 예루살렘을 속히 떠나라 하시며, 이방인 선교에 대한 사명을 확인시켜 주십니다. 주님의 생각과 계획은 언제나 우리의 생각과 계획보다 높고 크십니다. 주님의 종은 자신의 생각을 내려놓고, 주님이 가라고 하시는 곳에 가서, 주님이 하라고 하시는 일을 하는 사람입니다. 
-
바울이 이방인들에게 가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생각했던 방향과 다른 쪽으로 주님이 나를 이끄실 때, 나는 어떻게 반응하나요?
  • PREVIOUS
  • NEXT
Untitled Document
No. 제목 날짜
24 11.17(토) 사명을 이루는 길은 주님 손안에서 안전합니다 2018-11-16
23 11.16(금) 하나님의 계획 앞에 악한 계략은 무너집니다 2018-11-15
22 11.15(목) 정결한 양심으로 전하는 부활 소망의 복음 2018-11-14
21 11.14(수) 적절한 권리 사용, 효과적인 복음 전도 2018-11-14
20 11.13(화) 증인으로 부르신 주님은 증언할 곳도 지시하십니다 2018-11-12
19 11.12(월) 삶의 방향을 완전히 바꾼 만남 2018-11-11
18 11.10(토) 복음을 위해서라면 한 번 더 양보하십시오 2018-11-09
17 11.09(금) 고난이 막지 못하는 사명의 길 2018-11-08
16 11.08(목) 최선을 다한 전도자는 세상을 감동시킵니다 2018-11-08
15 11.07(수) 모든 인내와 헌신으로 사명을 감당하는 사람 2018-11-06
[이전 10 개] [201] [202] [203] [204][205] [206]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한국기독교장로회 원천교회   담임목사 박수현

[16529] 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 392번지 21
(영통구 원천동 209-61)
  교회TEL (031)211-8538, 215-3747 (FAX겸용)

Copyright(C) 2021 wonchon.net.
All rights reserved. Provided by S.L.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