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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2.25(화) 항상 믿음으로 맞서고 화해를 선택하십시오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18년 12월 25일 00시 21분 12초 조회 84
역대상 19 : 8-19

요압의 작전과 승리 19:8~15
8다윗이 듣고 요압과 용사의 온 무리를 보냈더니
9암몬 자손은 나가서 성문 앞에 진을 치고 도우러 온 여러 왕은 따로 들에 있더라
10요압이 앞 뒤에 친 적진을 보고 이스라엘에서 뽑은 자 중에서 또 뽑아 아람 사람을 대하여 진을 치고
11그 남은 무리는 그의 아우 아비새의 수하에 맡겨 암몬 자손을 대하여 진을 치게 하고
12이르되 만일 아람 사람이 나보다 강하면 네가 나를 돕고 만일 암몬 자손이 너보다 강하면 내가 너를 도우리라
13너는 힘을 내라 우리가 우리 백성과 우리 하나님의 성읍들을 위하여 힘을 내자 여호와께서 선히 여기시는 대로 행하시기를 원하노라 하고
14요압과 그 추종자가 싸우려고 아람 사람 앞에 나아가니 그들이 그 앞에서 도망하고
15암몬 자손은 아람 사람이 도망함을 보고 그들도 요압의 아우 아비새 앞에서 도망하여 성읍으로 들어간지라 이에 요압이 예루살렘으로 돌아오니라

다윗과 화친한 아람 19:16~19
16아람 사람이 자기가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였음을 보고 사신을 보내 강 건너편에 있는 아람 사람을 불러내니 하닷에셀의 군대사령관 소박이 그들을 거느린지라
17어떤 사람이 다윗에게 전하매 다윗이 온 이스라엘을 모으고 요단을 건너 아람 사람에게 이르러 그들을 향하여 진을 치니라 다윗이 아람 사람을 향하여 진을 치매 그들이 다윗과 맞서 싸우더니
18아람 사람이 이스라엘 앞에서 도망한지라 다윗이 아람 병거 칠천 대의 군사와 보병 사만 명을 죽이고 또 군대 지휘관 소박을 죽이매
19하닷에셀의 부하들이 자기가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였음을 보고 다윗과 더불어 화친하여 섬기고 그 후로는 아람 사람이 암몬 자손 돕기를 원하지 아니하였더라
......................
요압의 작전과 승리 19:8~15
위기 때 필요한 것은 서로 격려하고 주님의 선하심을 구하는 것입니다. 요압은 암몬과 아람 연합군이 앞뒤에 포진한 것을 보고 지혜로운 전략을 세웁니다. 자신은 아람 자손을 상대하고, 아우 아비새는 암몬 자손을 상대하도록 합니다. 그리고 약한 쪽을 서로 돕기로 합니다. 요압은 아비새에게 “우리 백성과 우리 하나님의 성읍들을 위하여 힘을 내자.”라고 독려합니다. 이 전쟁이 하나님의 성읍들을 위한 싸움임을 알기에, 하나님이 선히 여기시는 길을 구합니다. 요압과 용사들은 믿음으로 하나 되어 적진으로 담대히 나아갑니다. 막대한 돈으로 용병까지 고용했지만, 암몬과 아람 연합군은 이스라엘 용사들 앞에서 도망하고 맙니다. 신뢰는 놀라운 힘입니다. 성도는 신뢰 위에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소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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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새를 권면하는 말에서 엿볼 수 있는 요압의 믿음은 어떠한가요? 내가 소망의 말씀으로 격려하며 용기를 주어야 할 지체는 누구인가요?

다윗과 화친한 아람 19:16~19
부족함을 인정하지 않고 오기를 부리면 더 큰 어려움에 처합니다. 아람 사람들은 자신들의 패배를 인정하지 않고 강 건너에 있는 동족 중에서 강한 하닷에셀의 군대를 전쟁에 끌어들입니다. 이스라엘에게 패한 것을 수치로 여긴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의 오만과 오판은 많은 희생을 가져옵니다. 다윗이 직접 싸움을 지휘하고, 아람은 군대 지휘관 소박과 수만 명의 병력을 잃습니다. 그들은 이렇게 많은 것을 잃은 후에야 다윗과 화친을 맺고 이스라엘을 섬기는 선택을 합니다. 이제 아람 사람은 다윗 편이 되어 더는 암몬을 돕지 않습니다. 그릇된 선택은 두려운 결과를 가져옵니다. 더 많은 희생을 하기 전에 돌이켜 바른 선택을 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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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이 이스라엘을 재차 침공한 결과는 어떠했나요? 서로 피해를 입게 될 싸움 대신 내가 먼저 화해하고 용서를 구할 사람은 누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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