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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12(토) 유한한 인생의 영원한 거처이신 하나님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19년 01월 11일 19시 07분 28초 조회 91
시편 90 : 1-17

유한한 인생 90:1~10
1주여 주는 대대에 우리의 거처가 되셨나이다
2산이 생기기 전, 땅과 세계도 주께서 조성하시기 전 곧 영원부터 영원까지 주는 하나님이시니이다
3주께서 사람을 티끌로 돌아가게 하시고 말씀하시기를 너희 인생들은 돌아가라 하셨사오니
4주의 목전에는 천 년이 지나간 어제 같으며 밤의 한 순간 같을 뿐임이니이다
5주께서 그들을 홍수처럼 쓸어가시나이다 그들은 잠깐 자는 것 같으며 아침에 돋는 풀 같으니이다
6풀은 아침에 꽃이 피어 자라다가 저녁에는 시들어 마르나이다
7우리는 주의 노에 소멸되며 주의 분내심에 놀라나이다
8주께서 우리의 죄악을 주의 앞에 놓으시며 우리의 은밀한 죄를 주의 얼굴 빛 가운데에 두셨사오니
9우리의 모든 날이 주의 분노 중에 지나가며 우리의 평생이 순식간에 다하였나이다
10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여호와여 돌아오소서! 90:11~17
11누가 주의 노여움의 능력을 알며 누가 주의 진노의 두려움을 알리이까
12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로운 마음을 얻게 하소서
13여호와여 돌아오소서 언제까지니이까 주의 종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14아침에 주의 인자하심이 우리를 만족하게 하사 우리를 일생 동안 즐겁고 기쁘게 하소서
15우리를 괴롭게 하신 날수대로와 우리가 화를 당한 연수대로 우리를 기쁘게 하소서
16주께서 행하신 일을 주의 종들에게 나타내시며 주의 영광을 그들의 자손에게 나타내소서
17주 우리 하나님의 은총을 우리에게 내리게 하사 우리의 손이 행한 일을 우리에게 견고하게 하소서 우리의 손이 행한 일을 견고하게 하소서
................
유한한 인생 90:1~10
유한한 인생의 최고 복은 영원하신 하나님을 아버지로 섬기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출애굽과 광야 생활 40년을 이끈 모세는 티끌과 풀 같은 인생, 순간을 사는 사람이 하나님 앞에 얼마나 교만한지 깨닫습니다. 그는 인생의 두 가지 문제를 제시합니다. 첫째, 인생에는 정한 기한이 있어 강건해야 팔십이고 그 기한은 한순간처럼 지나간다는 것입니다. 둘째, 이 땅의 삶이 영원할 것처럼 생각하며 교만하게 산 결과는 수고와 슬픔뿐이라는 것입니다. 인생의 유한함을 망각한 채 죄악을 일삼는 이들에게 하나님은 죽음(3절)과 심판(7절)으로 갚으십니다. 인생의 유일한 소망은 영원하신 하나님을 삶의 ‘거처’(1절)로 삼는 것입니다. 성도는 영생의 상속자로서, 하나님의 자녀 된 권세를 영원히 누리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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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는 영원하신 하나님 앞에서 사람이 어떤 존재라고 표현하나요? 인생의 유한함과 하나님의 심판을 기억할 때 경계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여호와여 돌아오소서! 90:11~17
짧은 인생의 날들을 계수할 줄 아는 것이 지혜입니다. 인생을 허비하지 않고, 진노가 아닌 즐거움 속에서 누리는 비결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께 거듭 불순종해 광야에서 방황하다 죽었습니다. 모세는 주의 백성을 위한 중재자로서 “여호와여 돌아오소서…불쌍히 여기소서”(13절)라고 기도합니다. 그리고 그들이 고통받은 날수와 연수대로 기쁘게 하시기를 간구합니다. 모세는 하나님이 돌아오셔서 회복하신 삶을 ‘주께서 행하신 일’(16절)로 표현합니다. 성도는 회복의 은총 안에서 ‘우리의 손이 행한 일’이 열매 맺는 견고한 인생을 소망해야 합니다. 회복의 은총은 전능자가 함께하시는 승리의 미래를 꿈꾸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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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유한함을 아는 것과 지혜로운 마음은 어떤 관련이 있을까요? 인생이 유한함을 기억하고 내가 좀 더 우선순위에 두어야 하는 일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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