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천교회

본문 바로가기
원천교회 유튜브 바로가기

말씀으로 회복하고
새로워지는 공동체 (느 2:17)

큐티 홈 > 성도의 교제 > 큐티
Untitled Document
제목 2.25(월) 분열을 불러온 어리석은 결정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19년 02월 24일 16시 54분 37초 조회 77
역대하 10 : 12-19

르호보암의 대답 10:12~15
12 삼 일 만에 여로보암과 모든 백성이 르호보암에게 나왔으니 이는 왕이 명령하여 이르기를 삼 일 만에 내게로 다시 오라 하였음이라
13 왕이 포학한 말로 대답할새 르호보암이 원로들의 가르침을 버리고
14 젊은 신하들의 가르침을 따라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내 아버지는 너희의 멍에를 무겁게 하였으나 나는 더 무겁게 할지라 내 아버지는 가죽 채찍으로 너희를 치셨으나 나는 전갈 채찍으로 치리라 하니라
15 왕이 이같이 백성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이 일은 하나님께로 말미암아 난 것이라 여호와께서 전에 실로 사람 아히야로 하여금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에게 이르신 말씀을 응하게 하심이더라

북 이스라엘의 배반 10:16~19
16 온 이스라엘은 왕이 자기들의 말을 듣지 아니함을 보고 왕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우리가 다윗과 무슨 관계가 있느냐 이새의 아들에게서 받을 유산이 없도다 이스라엘아 각각 너희의 장막으로 돌아가라 다윗이여 이제 너는 네 집이나 돌보라 하고 온 이스라엘이 그들의 장막으로 돌아가니라
17 그러나 유다 성읍들에 사는 이스라엘 자손들에게는 르호보암이 그들의 왕이 되었더라
18 르호보암 왕이 역군의 감독 하도람을 보냈더니 이스라엘 자손이 저를 돌로 쳐 죽인지라 르호보암 왕이 급히 수레에 올라 예루살렘으로 도망하였더라
19 이에 이스라엘이 다윗의 집을 배반하여 오늘날까지 이르니라
..................
르호보암의 대답 10:12~15
역사의 주관자는 권력을 쥔 인간이 아니라 하나님이십니다. 대답을 듣기 위해 모인 백성에게 르호보암은 젊은 신하들의 조언대로 더 가혹하게 다스리겠다고 강경하게 말합니다. 백성의 원성과 원로들의 충언을 듣지 않은 르호보암의 포학한 결정은 국가 분열을 일으키는 도화선이 됩니다. 그런데 성경은 이 일이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이라고 기록합니다(15절; 왕상 11:29~33). 이스라엘이 분열된 배후에는 솔로몬의 우상 숭배에 대한 징계를 시행하시는 하나님의 섭리가 있었습니다. 르호보암의 어리석고 악한 결정이 결국 하나님의 심판 예언을 이루는 도구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잘못된 결정을 통해서도 그분의 뜻을 이루십니다. 
- 
르호보암의 결정을 성경은 어떻게 해석하나요? 지금 내 삶과 공동체 안에서 이해할 수 없어도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요?

북 이스라엘의 배반 10:16~19
그리스도인은 분쟁을 조장하지 않고 도리어 화합에 힘써야 합니다. 르호보암은 이 일에 실패했습니다. 고역과 멍에를 가볍게 해 달라는 백성의 요구를 거절하고 공포 정치를 단행하겠다고 대답한 것입니다. 그의 포학한 말은 온 이스라엘을 분열시킵니다. ‘이스라엘아’는 북 이스라엘을, ‘다윗이여’는 남 유다를 부르는 표현입니다(16절). 열두 지파 중 두 지파만 다스리게 된 르호보암은 자신이 보낸 역군 감독 하도람을 북 이스라엘 백성이 죽이자, 예루살렘으로 도망합니다. 이렇게 해서 남 유다와 북 이스라엘로 분열된 나라는 다시 하나를 이루지 못하는 비극을 맞습니다. 화목을 위해 때로 양보하거나 자기주장을 내려놓아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평생 화목하게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
르호보암의 대답을 듣고 백성은 어떻게 반응하나요? 완악한 사람 앞에서 성숙하게 대처하기보다 나도 똑같이 완악한 태도로 대응하지 않나요?
  • PREVIOUS
  • NEXT
Untitled Document
No. 제목 날짜
114 3.2(토) 기도와 전적 의존, 승리와 강성함을 가져오다 2019-03-01
113 3.1(금) 하나님과의 관계가 승패의 관건입니다 2019-02-28
112 2.28(목) 하나님을 찾는 낮아짐의 은혜 2019-02-27
111 2.27(수) 신앙을 지키는 것이 터전을 지키는 것보다 중요합니다 2019-02-27
110 2.26(화) 하나님 뜻에 순복하는 것이 최선의 길입니다 2019-02-25
109 2.25(월) 분열을 불러온 어리석은 결정 2019-02-24
108 2.23(토) 지도자는 선한 통치를 베풀어야 합니다 2019-02-22
107 2.22(금) 세상 영광은 빛이 나도 영원하지 않습니다 2019-02-21
106 2.21(목) 세상을 압도하는 하나님의 지혜 2019-02-20
105 2.20(수) 결점 없이 사명을 완수하기 위한 순종의 행보 2019-02-19
[이전 10 개] [191] [192] [193] [194] [195][196] [197] [198] [199] [200] [다음 10 개]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한국기독교장로회 원천교회   담임목사 박수현

[16529] 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 392번지 21
(영통구 원천동 209-61)
  교회TEL (031)211-8538, 215-3747 (FAX겸용)

Copyright(C) 2021 wonchon.net.
All rights reserved. Provided by S.L.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