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천교회

본문 바로가기
원천교회 유튜브 바로가기

말씀으로 회복하고
새로워지는 공동체 (느 2:17)

큐티 홈 > 성도의 교제 > 큐티
Untitled Document
제목 5.6(월) 참된 왕을 거부하면 구원에서 멀어집니다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19년 05월 05일 22시 20분 06초 조회 80
요한복음 18 : 28~40

행악자로 고발당하신 예수님 18:28~32
28 그들이 예수를 가야바에게서 관정으로 끌고 가니 새벽이라 그들은 더럽힘을 받지 아니하고 유월절 잔치를 먹고자 하여 관정에 들어가지 아니하더라
29 그러므로 빌라도가 밖으로 나가서 그들에게 말하되 너희가 무슨 일로 이 사람을 고발하느냐
30 대답하여 이르되 이 사람이 행악자가 아니었더라면 우리가 당신에게 넘기지 아니하였겠나이다
31 빌라도가 이르되 너희가 그를 데려다가 너희 법대로 재판하라 유대인들이 이르되 우리에게는 사람을 죽이는 권한이 없나이다 하니
32 이는 예수께서 자기가 어떠한 죽음으로 죽을 것을 가리켜 하신 말씀을 응하게 하려 함이러라

빌라도의 심문 18:33~40
33 이에 빌라도가 다시 관정에 들어가 예수를 불러 이르되 네가 유대인의 왕이냐
3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는 네가 스스로 하는 말이냐 다른 사람들이 나에 대하여 네게 한 말이냐
35 빌라도가 대답하되 내가 유대인이냐 네 나라 사람과 대제사장들이 너를 내게 넘겼으니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36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만일 내 나라가 이 세상에 속한 것이었더라면 내 종들이 싸워 나로 유대인들에게 넘겨지지 않게 하였으리라 이제 내 나라는 여기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
37 빌라도가 이르되 그러면 네가 왕이 아니냐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 말과 같이 내가 왕이니라 내가 이를 위하여 태어났으며 이를 위하여 세상에 왔나니 곧 진리에 대하여 증언하려 함이로라 무릇 진리에 속한 자는 내 음성을 듣느니라 하신대
38 빌라도가 이르되 진리가 무엇이냐 하더라 이 말을 하고 다시 유대인들에게 나가서 이르되 나는 그에게서 아무 죄도 찾지 못하였노라
39 유월절이면 내가 너희에게 한 사람을 놓아 주는 전례가 있으니 그러면 너희는 내가 유대인의 왕을 너희에게 놓아 주기를 원하느냐 하니
40 그들이 또 소리 질러 이르되 이 사람이 아니라 바라바라 하니 바라바는 강도였더라
....................
 행악자로 고발당하신 예수님 18:28~32
죄 없으신 예수님이 우리를 대신해 죄인이 되셨습니다(고후 5:21). 유대 종교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로마 총독 빌라도의 관정으로 끌고 갑니다. 빌라도가 고발 이유를 묻자, 그들은 상세한 죄목을 언급하지 않고 ‘행악자’라고만 말합니다. 빌라도는 예수님을 유대 법에 따라 처리하도록 돌려보내려 했지만, 그들은 로마법에 따라 처형해 달라고 청원합니다. 빌라도도 종교 지도자들도 모두 예수님의 죽음에 책임지지 않으려 합니다. 인간의 거짓과 술수 속에서도 하나님은 그분의 뜻을 이루십니다. 예수님은 행악자요 범죄자로 고발당하셨지만, 실상은 죄 없으신 하나님 아들로서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고 범죄자를 위해 기도하셨습니다(사 53:12).
-
종교 지도자들은 빌라도 앞에서 예수님을 어떠한 자로 고발했나요? 내 목적을 이루기 위해 누군가를 희생시키는 것을 하나님은 어떻게 보실까요?

빌라도의 심문 18:33~40
예수님을 왕으로 모신 사람은 그분의 다스림과 주권에 순종합니다. 빌라도의 심문 과정에서 예수님은 자신이 왕임을 선포하십니다. 그분의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하나님 나라를 함께 누릴 백성을 구원하기 위해 체포와 심문, 고난과 죽음을 마다하지 않으십니다. 예수님은 참된 왕으로서 이 땅에서 구원의 진리를 증언하십니다. 진리에 속한 사람은 누구나 예수님의 음성을 듣고 구원의 길로 나아갑니다. 반면, 진리를 탐구하면서도 진리를 따르지 않는 사람은 구원의 길에서 멀어집니다. 진리이신 예수님을 배척하면, 유대인들이 폭력과 살인을 일삼은 강도 바라바를 선택한 것처럼 거짓과 불법을 옳은 것인 양 믿고 선택하게 됩니다. ‘왕이신 예수님, 하나님 나라, 진리의 말씀’은 구원의 핵심입니다. 
-
“내가 왕이니라.”라는 예수님의 선포에 총독 빌라도와 유대인들은 어떻게 반응했나요? 왕이신 예수님의 주권을 인정하고 순복할 일은 무엇인가요?
  • PREVIOUS
  • NEXT
Untitled Document
No. 제목 날짜
174 5.11(토) 말에 실수 없는 인격, 화평하게 하는 지혜 2019-05-10
173 5.10(금) 행함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입니다 2019-05-09
172 5.9(목) 차별하는 태도에 임하는 긍휼 없는 심판 2019-05-08
171 5.8(수) 욕심을 버리고 혀를 통제하라 2019-05-08
170 5.7(화) 인내와 기도로 빚어지는 부족함 없는 인생 2019-05-06
169 5.6(월) 참된 왕을 거부하면 구원에서 멀어집니다 2019-05-05
168 5.4(토) 하나님 뜻을 이루는 간절한 기도, 온전한 순종 2019-05-03
167 5.3(금) 사랑의 피로 세우는 구원의 새 언약 2019-05-02
166 5.2(목) 구원의 성취에 드러나는 불의한 사람, 순종의 사람 2019-05-01
165 5.1(수) 나를 새사람 되게 한 십자가만 자랑하십시오 2019-04-30
[이전 10 개]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189][190] [다음 10 개]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한국기독교장로회 원천교회   담임목사 박수현

[16529] 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 392번지 21
(영통구 원천동 209-61)
  교회TEL (031)211-8538, 215-3747 (FAX겸용)

Copyright(C) 2021 wonchon.net.
All rights reserved. Provided by S.L.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