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천교회

본문 바로가기
원천교회 유튜브 바로가기

말씀으로 회복하고
새로워지는 공동체 (느 2:17)

큐티 홈 > 성도의 교제 > 큐티
Untitled Document
제목 8.27(화) 순전한 믿음의 간구는 생명의 땅을 누리게 합니다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19년 08월 26일 17시 55분 10초 조회 77
시편 116 : 1~11

환난 중에 드리는 간구를 들으심 116:1~4
1 여호와께서 내 음성과 내 간구를 들으시므로 내가 그를 사랑하는도다
2 그의 귀를 내게 기울이셨으므로 내가 평생에 기도하리로다
3 사망의 줄이 나를 두르고 스올의 고통이 내게 이르므로 내가 환난과 슬픔을 만났을 때에
4 내가 여호와의 이름으로 기도하기를 여호와여 주께 구하오니 내 영혼을 건지소서 하였도다

사망의 고통에서 건지심 116:5~11
5 여호와는 은혜로우시며 의로우시며 우리 하나님은 긍휼이 많으시도다
6 여호와께서는 순진한 자를 지키시나니 내가 어려울 때에 나를 구원하셨도다
7 내 영혼아 네 평안함으로 돌아갈지어다 여호와께서 너를 후대하심이로다
8 주께서 내 영혼을 사망에서, 내 눈을 눈물에서, 내 발을 넘어짐에서 건지셨나이다
9 내가 생명이 있는 땅에서 여호와 앞에 행하리로다
10 내가 크게 고통을 당하였다고 말할 때에도 나는 믿었도다
11 내가 놀라서 이르기를 모든 사람이 거짓말쟁이라 하였도다
.,....................
환난 중에 드리는 간구를 들으심 116:1~4
하나님은 고통당하는 자녀의 간구를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시편 기자는 죽음의 줄이 그를 얽어매 무덤으로 끌고 가는 것 같은 고통 속에 있었습니다. 그는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도,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을 수도 없는 형편에 처했습니다. 삶과 죽음의 갈림길에서 그는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하나님은 인생의 깊은 수렁에서 붙잡을 수 있는 유일한 소망이시기 때문입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은 그의 기도를 들으시고 사망의 줄을 끊고 극심한 고통에서 그를 건져 내십니다. 우리의 약함과 고통은 하나님이 일하시는 통로가 됩니다. 죽을 것 같은 환난 가운데서도 기도의 줄을 놓치지 않으면, 응답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합니다. 하나님의 사랑과 하나님을 향한 간구가 만나는 곳에서 새로운 삶의 문이 열립니다.
-
시편 기자는 어떤 상황에서 하나님께 기도하나요? 내 기도에 귀 기울이시는 하나님께 나는 어떤 고백을 올려 드릴까요?

사망의 고통에서 건지심 116:5~11
인생에서 어려울 때는 하나님 은혜를 깊이 체험할 기회입니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이 고통스러운 삶에서 자신을 건지시고 사망과 눈물, 넘어짐에서 벗어나게 하셨다고 노래합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넘어지고 상처 입어 울고 있을 때 하나님은 가장 가까이 다가오십니다. 하나님 없이는 살 수 없다며, 순진한 아이처럼 하나님 아버지께 전적으로 매달리는 사람을 지키시고 따스하게 안아 주십니다. 우리가 죽음의 위협 속에서도 평안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를 후대하셔서 은혜와 긍휼을 베풀어 주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로부터 생명을 얻은 이는 자기 연민에 빠져 슬퍼하지 않고, 하나님을 향한 믿음으로 평안을 누립니다.
-
시편 기자에게는 어떤 믿음이 있었나요? 지금 내가 눈물에서, 넘어짐에서 건짐을 받기 위해 기도할 일은 무엇인가요?
  • PREVIOUS
  • NEXT
Untitled Document
No. 제목 날짜
274 9.5(목)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으로 하나 되는 공동체 2019-09-04
273 9.4(수) 복음을 위한 섬김과 고난, 천국 시민의 행복한 특권 2019-09-03
272 9.3(화) 주님이 제 안에 사시니 모든 것이 유익합니다 2019-09-02
271 9.2(월) 사랑으로 기도하는 그리스도 중심의 관계 2019-09-01
270 8.31(토) 기이한 구원의 은혜, 감사로 드리는 예배 2019-08-31
269 8.30(금) 위기에서 건지시는 하나님의 오른손 2019-08-30
268 8.29(목) 주님이 내 편이시니 나는 두렵지 않습니다 2019-08-28
267 8.28(수) 은혜받은 종의 보답, 서원을 지키는 헌신 2019-08-27
266 8.27(화) 순전한 믿음의 간구는 생명의 땅을 누리게 합니다 2019-08-26
265 8.26(월) 하나님을 의지함이 힘이요 복입니다 2019-08-25
[이전 10 개] [171] [172] [173] [174] [175] [176] [177] [178] [179][180] [다음 10 개]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한국기독교장로회 원천교회   담임목사 박수현

[16529] 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 392번지 21
(영통구 원천동 209-61)
  교회TEL (031)211-8538, 215-3747 (FAX겸용)

Copyright(C) 2021 wonchon.net.
All rights reserved. Provided by S.L.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