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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1.11(월) 생명의 근원이며 속죄의 통로인 피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19년 11월 10일 19시 24분 46초 조회 76
레위기 17 : 10~16

육체의 생명, 피 17:10~11
10 이스라엘 집 사람이나 그들 중에 거류하는 거류민 중에 무슨 피든지 먹는 자가 있으면 내가 그 피를 먹는 그 사람에게는 내 얼굴을 대하여 그를 백성 중에서 끊으리니
11 육체의 생명은 피에 있음이라 내가 이 피를 너희에게 주어 제단에 뿌려 너희의 생명을 위하여 속죄하게 하였나니 생명이 피에 있으므로 피가 죄를 속하느니라

짐승을 사냥하거나 먹을 때 17:12~16
12 그러므로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기를 너희 중에 아무도 피를 먹지 말며 너희 중에 거류하는 거류민이라도 피를 먹지 말라 하였나니
13 모든 이스라엘 자손이나 그들 중에 거류하는 거류민이 먹을 만한 짐승이나 새를 사냥하여 잡거든 그것의 피를 흘리고 흙으로 덮을지니라
14 모든 생물은 그 피가 생명과 일체라 그러므로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어떤 육체의 피든지 먹지 말라 하였나니 모든 육체의 생명은 그것의 피인즉 그 피를 먹는 모든 자는 끊어지리라
15 또 스스로 죽은 것이나 들짐승에게 찢겨 죽은 것을 먹은 모든 자는 본토인이거나 거류민이거나 그의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을 것이며 저녁까지 부정하고 그 후에는 정하려니와
16 그가 빨지 아니하거나 그의 몸을 물로 씻지 아니하면 그가 죄를 담당하리라
............................
육체의 생명, 피 17:10~11
피는 생명이며, 생명의 가치는 절대적입니다. 하나님은 무슨 피든지 먹지 말라고 강력히 금하십니다. ‘내 얼굴을 대하여’(10절)라는 말은 하나님이 피를 먹는 자를 대적하시겠다는 뜻입니다. 피를 먹는 자는 언약 백성 중에서 반드시 끊어지고 맙니다. 이렇듯 엄중히 경고하시는 이유는 피가 곧 육체의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가축의 고기를 먹고자 한다면 피는 먹지 말고 제단에 뿌려 생명을 위해 속죄해야 합니다. 속죄는 피를 통해서만 이루어지고, 그리스도의 피로써 우리는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습니다. 피를 먹지 말라는 금지 명령은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웁니다. 성도는 생명을 경시하는 행동을 금하고 도리어 생명을 살리는 일에 앞장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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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무슨 피든지 먹지 말라고 강력히 금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일을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요?

짐승을 사냥하거나 먹을 때 17:12~16
언약 백성은 고기를 먹을 때도 거룩해야 합니다. 고기 섭취를 위해 짐승이나 새를 사냥해 잡았을 경우, 먼저 그 피를 땅에 쏟아 내고 흙으로 덮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피가 생명과 일체라는 것과 어떤 피든지 먹는 자는 언약 백성 중에서 끊어질 것임을 반복해서 강조하십니다. 이는 생명 자체가 존엄함을 주지시키신 것이며 그리스도의 속죄 사역을 암시하신 것이기도 합니다. 또한 언약 백성은 짐승의 사체를 먹어서는 안 됩니다(신 14:21). 먹었다면 반드시 옷을 빨고 몸을 씻어 정결 의식을 행해야 하고, 저녁까지 부정합니다. 사체로 인해 부정해진 사람은 성소에 가까이 갈 수 없습니다.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전이기에 그 정체성에 합당하도록 우리 몸과 마음을 늘 거룩하게 관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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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사냥한 짐승이나 새를 잡아먹을 때 먼저 어떻게 하라고 명하셨나요? 거룩한 삶을 위해 내가 식습관에서 주의할 것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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