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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1.19(화) 서로 존귀하게 여길 때 악한 행실을 삼갑니다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19년 11월 18일 22시 42분 26초 조회 82
레위기 20 : 9~21

거룩함을 파괴하는 죄 20:9~16
9 만일 누구든지 자기의 아버지나 어머니를 저주하는 자는 반드시 죽일지니 그가 자기의 아버지나 어머니를 저주하였은즉 그의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10 누구든지 남의 아내와 간음하는 자 곧 그의 이웃의 아내와 간음하는 자는 그 간부와 음부를 반드시 죽일지니라
11 누구든지 그의 아버지의 아내와 동침하는 자는 그의 아버지의 하체를 범하였은즉 둘 다 반드시 죽일지니 그들의 피가 자기들에게로 돌아가리라
12 누구든지 그의 며느리와 동침하거든 둘 다 반드시 죽일지니 그들이 가증한 일을 행하였음이라 그들의 피가 자기들에게로 돌아가리라
13 누구든지 여인과 동침하듯 남자와 동침하면 둘 다 가증한 일을 행함인즉 반드시 죽일지니 자기의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14 누구든지 아내와 자기의 장모를 함께 데리고 살면 악행인즉 그와 그들을 함께 불사를지니 이는 너희 중에 악행이 없게 하려 함이니라
15 남자가 짐승과 교합하면 반드시 죽이고 너희는 그 짐승도 죽일 것이며
16 여자가 짐승에게 가까이 하여 교합하면 너는 여자와 짐승을 죽이되 그들을 반드시 죽일지니 그들의 피가 자기들에게로 돌아가리라

하나님이 금지하신 부끄러운 짓 20:17~21
17 누구든지 그의 자매 곧 그의 아버지의 딸이나 그의 어머니의 딸을 데려다가 그 여자의 하체를 보고 여자는 그 남자의 하체를 보면 부끄러운 일이라 그들의 민족 앞에서 그들이 끊어질지니 그가 자기의 자매의 하체를 범하였은즉 그가 그의 죄를 담당하리라
18 누구든지 월경 중의 여인과 동침하여 그의 하체를 범하면 남자는 그 여인의 근원을 드러냈고 여인은 자기의 피 근원을 드러내었음인즉 둘 다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라
19 네 이모나 고모의 하체를 범하지 말지니 이는 살붙이의 하체인즉 그들이 그들의 죄를 담당하리라
20 누구든지 그의 숙모와 동침하면 그의 숙부의 하체를 범함이니 그들은 그들의 죄를 담당하여 자식이 없이 죽으리라
21 누구든지 그의 형제의 아내를 데리고 살면 더러운 일이라 그가 그의 형제의 하체를 범함이니 그들에게 자식이 없으리라
........................
거룩함을 파괴하는 죄 20:9~16
눈에 보이는 부모를 공경하는 사람이 보이지 않는 하늘 아버지도 공경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부모를 저주하는 자를 반드시 죽이라고 명하십니다. 부모 저주는 부모를 가볍게 여기는 마음에서 비롯됩니다. 이웃의 아내와 간음하는 자와 근친 간에 동침하는 자는 둘 다 반드시 죽여야 합니다. 이는 자기 가족과 이웃의 가족을 파괴하는 악행입니다. 또 동성과의 성행위자 및 짐승과의 성행위자도 반드시 죽여야 합니다. 이는 자신을 파괴할 뿐 아니라 창조주를 거스르는 악행입니다. 하나님이 허용하신 관계 밖에서 하는 성행위는 하나님 뜻을 거스르는 악행으로 결국 자신과 이웃에게 큰 고통을 줍니다. 가족과 이웃을 대할 때 그들을 존귀한 하나님 형상으로 대하면 죄악에 빠지지 않고 자신을 지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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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그 당사자들을 죽이라고 명하신 불법적 성관계는 무엇인가요? 현재 세상 문화 중에서 거룩함을 파괴하는 것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하나님이 금지하신 부끄러운 짓 20:17~21
가까운 관계일수록 부끄러운 일을 자행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이성에 대해 호기심이 있을 수 있으나 의도적으로 이성의 하체를 보는 것은 부끄러운 일입니다. 특히 형제자매 간에 이성의 옷을 벗겨, 벗은 몸을 보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죄가 됩니다. 월경 중인 여인과 동침하면 피의 근원을 드러낸 것이기에 남녀 둘 다 백성 중에서 끊어집니다. 이모 혹은 고모와의 성행위는 불법입니다. 숙모와 동침하는 자 혹은 형제의 아내(형수, 제수)를 데리고 사는 자는 심판을 받아 자식이 없을 것입니다. 친족과 이웃은 함께 거룩함을 이루어 나가야 하는 대상입니다. 가까울수록 존귀하게 여기고 함부로 하지 않을 때 질서 있고 화목한 관계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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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모와 동침하거나 형제의 아내를 데리고 사는 자가 받는 심판은 무엇인가요? 내가 존귀하게 여겨야 할 대상은 누구며, 어떻게 대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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