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천교회

본문 바로가기
원천교회 유튜브 바로가기

말씀으로 회복하고
새로워지는 공동체 (느 2:17)

큐티 홈 > 성도의 교제 > 큐티
Untitled Document
제목 11.26(화) 창조와 구속의 은혜 위에 일상을 바로 세우십시오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19년 11월 25일 21시 34분 04초 조회 81
레위기 23 : 1~8

안식일 23:1~3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이것이 나의 절기들이니 너희가 성회로 공포할 여호와의 절기들이니라
3 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요 일곱째 날은 쉴 안식일이니 성회의 날이라 너희는 아무 일도 하지 말라 이는 너희가 거주하는 각처에서 지킬 여호와의 안식일이니라

유월절과 무교절 23:4~8
4 이것이 너희가 그 정한 때에 성회로 공포할 여호와의 절기들이니라
5 첫째 달 열나흗날 저녁은 여호와의 유월절이요
6 이 달 열닷샛날은 여호와의 무교절이니 이레 동안 너희는 무교병을 먹을 것이요
7 그 첫 날에는 너희가 성회로 모이고 아무 노동도 하지 말지며
8 너희는 이레 동안 여호와께 화제를 드릴 것이요 일곱째 날에도 성회로 모이고 아무 노동도 하지 말지니라
.....................
안식일 23:1~3
안식일은 하나님이 구별해 복되게 하신 날입니다(창 2:3). 하나님은 안식일이 성회의 날이니 아무 일도 하지 말라고 명하십니다. 일은 사람의 본질적 사명이기에 반드시 해야 하지만(창 2:15), 일의 노예가 되어선 안 됩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생계를 위해 일하는 것을 넘어, 타락한 이 땅에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세상을 회복하기 위해 일해야 합니다. 또한 우리는 안식일을 지킴으로 영원한 안식에 대한 소망을 갖습니다. 6일 동안 일하고 하루를 쉬는 삶의 순환을 통해 구속주 하나님이 장래 우리에게 주실 영원한 안식을 고대하게 됩니다. 안식일은 ‘창조’와 ‘구속’의 은혜를 기념하는 날입니다(출 20:11; 신 5:15). 주일마다 일을 멈추고 하나님의 창조와 구속을 되새기는 것은 새로운 출발을 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
-
하나님은 왜 안식일을 지키라고 명하셨나요? 창조 원리에 따른 일과 쉼의 조화를 내 삶에 어떻게 실현할 수 있나요?

유월절과 무교절 23:4~8
유월절은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430년간의 노예 생활을 마감하고 새로운 국가로 출발하게 된 날입니다(출 12:1~2). 유월절은 유대력으로 1월 14일이고, 그달 15일부터 7일간 무교절로 지킵니다. 첫날과 일곱째 날에는 노동을 멈추고 성회로 모여 구속의 은혜를 기억하고 기념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애굽의 모든 장자를 치신 날에 유월절 어린양의 피로써 이스라엘 자손을 구속하셨습니다. 어린양의 희생이 없었다면 그들 또한 죽음을 맞았을 것입니다. 우리 삶의 근본 토대는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입니다. 분주한 일상을 잠시 멈추고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써 우리를 구속하신 하나님 사랑을 깊이 되새길 때 생명력 있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
이스라엘 자손에게 유월절과 무교절은 각각 어떤 의미가 있나요? 주기적으로 구속의 은혜를 기억하고 그 은혜 안에 머무는 것이 왜 필요할까요?
  • PREVIOUS
  • NEXT
Untitled Document
No. 제목 날짜
344 11.26(화) 창조와 구속의 은혜 위에 일상을 바로 세우십시오 2019-11-25
343 11.25(월) 거룩하신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예물 2019-11-25
342 11.23(토) 정결함으로 준비된 이가 은혜의 특권을 누립니다 2019-11-22
341 11.22(금) 거룩함의 기준이 높을수록 사랑으로 배려합니다 2019-11-21
340 11.21(목) 지도자는 거룩함의 본이 되어야 합니다 2019-11-20
339 11.20(수) 하나님의 소유다운 구별된 삶, 거룩한 삶 2019-11-19
338 11.19(화) 서로 존귀하게 여길 때 악한 행실을 삼갑니다 2019-11-18
337 11.18(월) 하나님 외 다른 신에게는 거룩함이 없습니다 2019-11-17
336 11.16(토) 창조 원리를 따라 정의를 실현하는 성도 2019-11-15
335 11.15(금) 이웃 사랑으로 다져지는 거룩한 삶 2019-11-14
[이전 10 개] [171] [172][173] [174] [175] [176] [177] [178] [179] [180] [다음 10 개]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한국기독교장로회 원천교회   담임목사 박수현

[16529] 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 392번지 21
(영통구 원천동 209-61)
  교회TEL (031)211-8538, 215-3747 (FAX겸용)

Copyright(C) 2021 wonchon.net.
All rights reserved. Provided by S.L.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