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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2.28(토) 순교자의 수가 차는 날, 모든 것이 역전됩니다 이름 박수현 (psh9179)
날짜 2019년 12월 28일 16시 52분 12초 조회 77
요한계시록 6 : 9~17

다섯째 인을 떼심 6:9~11
9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그들이 가진 증거로 말미암아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에 있어
10 큰 소리로 불러 이르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갚아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 하나이까 하니
11 각각 그들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이르시되 아직 잠시 동안 쉬되 그들의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당하여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

여섯째 인을 떼심 6:12~17
12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때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검은 털로 짠 상복 같이 검어지고 달은 온통 피 같이 되며
13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설익은 열매가 떨어지는 것 같이 땅에 떨어지며
14 하늘은 두루마리가 말리는 것 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겨지매
15 땅의 임금들과 왕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모든 종과 자유인이 굴과 산들의 바위 틈에 숨어
16 산들과 바위에게 말하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얼굴에서와 그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라
17 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
.................
다섯째 인을 떼심 6:9~11
자기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관심이 옅어지거나 사라지는 때는 없습니다. 심지어 우리가 그렇게 느낄 때도 하나님은 여전히 우리를 사랑하고 계십니다. 어린양이 다섯째 인을 떼시는 사건을 통해 이것이 분명히 드러납니다. 주님을 부인하지 않고 시인했기에 고난을 당해 죽은 성도들이 제단 아래에 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 악한 세상을 심판해 주셔서 자신들의 억울함을 갚아 달라고 요청합니다. 주님은 그들에게 승리와 순결을 상징하는 흰 두루마기를 주시고 순교자의 수가 찰 때까지 기다리라고 말씀하십니다. “어느 때까지 하시려 하나이까”(10절)라는 그들의 호소에 하나님은 15~17절을 통해 그분이 정하신 때에 행하실 심판을 보여 주십니다. 하나님은 믿음을 자기 생명보다 중히 여긴 성도들 편에서 일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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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을 지키다가 순교한 영혼들이 하나님께 요청한 것은 무엇인가요? 주님을 시인하면 엄청난 불이익을 당하게 될 순간에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섯째 인을 떼심 6:12~17
하나님은 역전의 명수십니다. 불가능해 보이는 일도 하나님께는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어린양이 여섯째 인을 떼시자 이제까지 땅에 임했던 재앙과는 달리 심판의 규모가 전 우주적으로 확대됩니다. 큰 지진이 나고 해가 검게 되며 달도 핏빛으로 변합니다. 별들이 떨어지고 하늘은 두루마리처럼 말립니다. 이제까지 승승장구했던 땅의 임금들, 왕족들, 장군들, 부자들, 강한 자들, 모든 종과 자유인이 굴과 바위틈에 숨습니다. 그들은 산과 바위를 향해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양의 진노로부터 가려 달라고 외칩니다. 진노의 큰 날을 감당할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침묵하시는 것처럼 보여도 그분은 반드시 최후 심판을 통해 공의를 세우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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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우주적으로 임할 최후 심판의 모습은 어떠할까요? 공의로우신 하나님의 심판 앞에 두려움 없이 서기 위해 나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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