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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1.12(목) 하나님 사랑 덕분에 넉넉히 이깁니다 이름 최진무 (cjm0310)
날짜 2020년 11월 14일 00시 36분 54초 조회 83

로마서 8 : 31~39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8:31~36
31 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33 누가 능히 하나님께서 택하신 자들을 고발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34 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35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칼이랴
36 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며 도살 당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넉넉히 이기느니라 8:37~39
37 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38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39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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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8:31~36
하나님 사랑에 대한 확실한 믿음은 안정된 삶의 근거입니다. 바울은 다섯 가지 물음을 던지고 답합니다. 이 물음들은 모두 하나님 사랑에 바탕을 두고 있습니다. “누가 우리를 대적하는가? 하나님이 우리에게 모든 것을 주시는가? 하나님이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시는가? 누가 우리를 정죄하는가? 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는가?” 이 물음들에 대한 답은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31절)이라는 전제 앞에서 분명해집니다. 즉, 우리를 대적할 존재가 없고, 하나님은 모든 것을 주시며, 하나님은 우리를 송사하지 않으시고, 누구도 우리를 정죄하거나 하나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음을 확신하게 됩니다. 그러기에 성도는 살얼음판을 걷는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 사랑을 의지해 담대히 구원의 길을 걷는 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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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이 던진 다섯 가지 물음은 무엇이며 그 답은 무엇인가요? 다섯 가지 물음 가운데 내가 고민하던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넉넉히 이기느니라 8:37~39
고난을 이겨 내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바울도 자신의 삶에 있었던 수많은 고난을 ‘환난, 곤고, 박해, 기근, 적신, 위험, 칼’이라는 단어로 묘사합니다(35절). 일반적으로 이러한 일들을 겪으면 낙심하고 좌절합니다. 그러나 바울은 “넉넉히 이기느니라.”라고 말합니다. 이에 해당하는 헬라어 ‘휘페르니코멘’은 ‘가장 영광스럽게 이기다’라는 뜻입니다. 바울이 그렇게 주장할 수 있는 것은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덕분입니다. 사망, 생명, 천사들, 권세자들, 현재 일, 장래 일, 높음, 깊음, 그 밖에 어떤 피조물도 우리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 사랑에 힘입어 살아가는 자는 모든 일에서 가장 영광스럽게 승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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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이 모든 일에서 우리의 승리를 확신하는 근거는 무엇인가요? 바울이 확신 있게 전하는 그리스도 안에서의 승리를 내 삶에서 얼마나 누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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