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천교회

본문 바로가기
원천교회 유튜브 바로가기

말씀으로 회복하고
새로워지는 공동체 (느 2:17)

큐티 홈 > 성도의 교제 > 큐티
Untitled Document
제목 2.15(월) 심판 후에 주시는 회복의 신호 이름 최진무 (cjm0310)
날짜 2021년 02월 14일 21시 28분 40초 조회 89

예레미야 52 : 24~34

사로잡힌 백성 52:24~27
24 사령관이 대제사장 스라야와 부제사장 스바냐와 성전 문지기 세 사람을 사로잡고
25 또 성 안에서 사람을 사로잡았으니 곧 군사를 거느린 지휘관 한 사람과 또 성중에서 만난 왕의 내시 칠 명과 군인을 감독하는 군 지휘관의 서기관 하나와 성 안에서 만난 평민 육십 명이라
26 사령관 느부사라단은 그들을 사로잡아 리블라에 있는 바벨론의 왕에게 나아가매
27 바벨론의 왕이 하맛 땅 리블라에서 다 쳐 죽였더라 이와 같이 유다가 사로잡혀 본국에서 떠났더라

여호야긴왕의 회복 52:28~34
28 느부갓네살이 사로잡아 간 백성은 이러하니라 제칠년에 유다인이 삼천이십삼 명이요
29 느부갓네살의 열여덟째 해에 예루살렘에서 사로잡아 간 자가 팔백삼십이 명이요
30 느부갓네살의 제이십삼년에 사령관 느부사라단이 사로잡아 간 유다 사람이 칠백사십오 명이니 그 총수가 사천육백 명이더라
31 유다 왕 여호야긴이 사로잡혀 간 지 삼십칠 년 곧 바벨론의 에윌므로닥 왕의 즉위 원년 열두째 달 스물다섯째 날 그가 유다의 여호야긴 왕의 머리를 들어 주었고 감옥에서 풀어 주었더라
32 그에게 친절하게 말하고 그의 자리를 그와 함께 바벨론에 있는 왕들의 자리보다 높이고
33 그 죄수의 의복을 갈아 입혔고 그의 평생 동안 항상 왕의 앞에서 먹게 하였으며
34 그가 날마다 쓸 것을 바벨론의 왕에게서 받는 정량이 있었고 죽는 날까지 곧 종신토록 받았더라

------------------------------------------------------

사로잡힌 백성 52:24~27
경고의 말씀에 불순종한 결과는 철저한 심판입니다. 예레미야가 백성에게 미움당하며 눈물로 전한 경고의 말씀들이 어김없이 성취됩니다. 바벨론의 사령관 느부사라단은 예루살렘을 파괴하고 성에 남아 있던 대제사장과 부제사장을 비롯해 그곳에 있던 이들을 사로잡아 느부갓네살왕이 진 치고 있던 리블라로 압송합니다. 느부갓네살왕은 그들을 모두 처형합니다. 제사장들의 죽음과 백성의 흩어짐은 죄로 인해 그들이 누리던 특권과 지위가 사라졌음을 의미합니다. 이는 하나님이 예레미야를 통해 반복적으로 전하신 경고의 말씀에 불순종한 결과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특권과 지위는 순종하는 자만이 누릴 수 있습니다.
-
예루살렘성 안에 있다가 느부사라단에게 사로잡힌 사람들은 어떤 운명을 맞았나요? 하나님이 주신 특권을 누리는 삶과 순종은 어떤 관련이 있나요?

여호야긴왕의 회복 52:28~34
하나님이 정하신 징계의 기간이 차면 회복이 찾아옵니다. 여호야긴왕은 왕위에 오른 지 3개월 만에 바벨론으로 붙잡혀 갔습니다. 37년 동안 바벨론의 감옥에 갇혀 고통의 세월을 보낸 그는 느부갓네살왕의 아들 에윌므로닥이 왕위에 오르자 비로소 풀려날 수 있었습니다. 에윌므로닥왕은 유다 포로인 여호야긴왕을 바벨론의 여러 왕들보다 높이며 그의 실추된 명예를 회복시켜 주었습니다. 여호야긴왕은 죄수의 옷을 벗고 평생 동안 바벨론 왕과 함께 식사하는 특권을 누립니다. 여호야긴왕의 회복 소식은 온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은혜로 회복될 수 있음을 소망하게 합니다. 택하신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뜻은 재앙이 아닌 평안입니다. 절망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유일한 소망으로 붙잡는 것이 회복의 길입니다.
-
바벨론 에윌므로닥왕은 여호야긴왕에게 어떤 호의를 베푸나요? 오랜 고난과 시험 가운데서도 내가 낙심하지 않고 붙잡아야 할 소망은 무엇인가요?

  • PREVIOUS
  • NEXT
Untitled Document
No. 제목 날짜
734 2.23(화) 빛과 낮의 자녀로 주님의 날을 맞으십시오 2021-02-23
733 2.22(월) 죽음의 슬픔을 이기는 재림과 부활 소망 2021-02-21
732 2.20(토)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그리스도인의 삶 2021-02-19
731 2.19(금) 영혼 사랑이 묻어나는 사역자의 마음 2021-02-19
730 2.18(목) 복음에 합당한 삶으로 영광과 기쁨 되는 성도 2021-02-17
729 2.17(수) 성도를 세우는 사랑과 헌신 2021-02-17
728 2.16(화) 본받고 본이 되는 신앙 공동체 2021-02-15
727 2.15(월) 심판 후에 주시는 회복의 신호 2021-02-14
726 2.13(토) 하나님 영광이 떠난 성전에 임하는 심판 2021-02-13
725 2.12(금) 불순종이 가져온 비참한 말로 2021-02-12
[이전 10 개] [131] [132] [133][134] [135] [136] [137] [138] [139] [140] [다음 10 개]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한국기독교장로회 원천교회   담임목사 박수현

[16529] 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 392번지 21
(영통구 원천동 209-61)
  교회TEL (031)211-8538, 215-3747 (FAX겸용)

Copyright(C) 2021 wonchon.net.
All rights reserved. Provided by S.L.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