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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7.20(화) 그리스도를 아는 자가 실천할 가장 큰 계명 이름 최진무 (cjm0310)
날짜 2021년 07월 21일 21시 59분 12초 조회 100

 마태복음 22 : 34~46

율법사의 시험 22:34~40
34 예수께서 사두개인들로 대답할 수 없게 하셨다 함을 바리새인들이 듣고 모였는데
35 그 중의 한 율법사가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36 선생님 율법 중에서 어느 계명이 크니이까
37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38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39 둘째도 그와 같으니 네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
40 이 두 계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다윗이 ‘주’라 부른 메시아 22:41~46
41 바리새인들이 모였을 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물으시되
42 너희는 그리스도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느냐 누구의 자손이냐 대답하되 다윗의 자손이니이다
43 이르시되 그러면 다윗이 성령에 감동되어 어찌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여 말하되
44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내가 네 원수를 네 발 아래에 둘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아 있으라 하셨도다 하였느냐
45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였은즉 어찌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 하시니
46 한 마디도 능히 대답하는 자가 없고 그 날부터 감히 그에게 묻는 자도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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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사의 시험 22:34~40
하나님이 주신 계명 중 가장 큰 것을 찾으려는 시도는 유대인들의 관심사였습니다. 한 율법사가 예수님을 시험해 율법 중 가장 큰 계명이 무엇인지 묻습니다. 그의 의도를 아심에도 예수님은 교훈의 기회로 삼으십니다. 예수님은 ‘네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라’는 계명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라 하십니다(신 6:5). ‘둘째도 그와 같으니’라는 말은 둘째 계명이 첫째 계명과 동등함을 의미합니다. 둘째는 ‘네 이웃을 네 자신같이 사랑하라’는 것입니다(레 19:18). 이 두 계명이 율법의 핵심 요약입니다. 율법사는 지식적 측면에서 질문하지만, 예수님은 ‘사랑의 실천’이라는 측면에서 답하십니다.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균형 있게 실천할 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이 됩니다.
-
예수님이 율법의 핵심으로 드신 계명은 무엇인가요?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의 균형을 이루도록 내가 보완할 부분은 무엇인가요?

다윗이 ‘주’라 부른 메시아 22:41~46
예수님을 한 인간으로만 이해하면 바르게 아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가 누구의 자손이냐’는 예수님의 물음에 바리새인들이 ‘다윗의 자손’이라 답합니다. 유대인들은 시편 110편 1절을 메시아에 관한 것이라고 여깁니다. 예수님은 이 시를 인용해, 다윗이 메시아를 ‘주’라 한 것을 어떻게 이해하느냐고 물으십니다. 바리새인들은 메시아가 다윗의 혈통으로 오신다는 것만 알 뿐, 하나님의 아들이 메시아로 오신다는 것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넘어뜨리려는 예수님이 다윗이 ‘주’라 불렀던 바로 그분임을 알지 못했습니다. 다윗의 자손으로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은 영원히 경배를 받으실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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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로 부른 것은 메시아의 어떤 면을 드러내나요? 예수님을 ‘주’로 고백할 때마다 그분 앞에 어떤 마음가짐이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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