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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6 : 1~10 몸의 병이 주는 교훈 6:1~10 1 여호와여 주의 분노로 나를 책망하지 마시오며 주의 진노로 나를 징계하지 마옵소서 2 여호와여 내가 수척하였사오니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여호와여 나의 뼈가 떨리오니 나를 고치소서 3 나의 영혼도 매우 떨리나이다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4 여호와여 돌아와 나의 영혼을 건지시며 주의 사랑으로 나를 구원하소서 5 사망 중에서는 주를 기억하는 일이 없사오니 스올에서 주께 감사할 자 누구리이까 6 내가 탄식함으로 피곤하여 밤마다 눈물로 내 침상을 띄우며 내 요를 적시나이다 7 내 눈이 근심으로 말미암아 쇠하며 내 모든 대적으로 말미암아 어두워졌나이다 8 악을 행하는 너희는 다 나를 떠나라 여호와께서 내 울음 소리를 들으셨도다 9 여호와께서 내 간구를 들으셨음이여 여호와께서 내 기도를 받으시리로다 10 내 모든 원수들이 부끄러움을 당하고 심히 떪이여 갑자기 부끄러워 물러가리로다 ---------------------------------------------------------------------------------- 몸의 병이 주는 교훈 6:1~10 하나님은 연약한 인생이 드리는 눈물의 기도를 들으십니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의 책망과 징계를 받아 뼈와 영혼이 떨릴 만큼 자기 몸이 쇠약해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의 병이 그의 죄 때문에 온 것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시편 기자가 죄를 고백하거나 죄 사함을 간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38편과 비교). 단지 자신의 잘못으로 인해 하나님의 진노를 사서 병에 걸린 것은 아닌지 추측할 뿐입니다. 모든 병이 죄 때문에 오는 것은 아닙니다. 질병을 겪는 일에는 하나님의 다른 목적이 있을 수 있습니다(욥기 참조). 시편 기자는 자신을 죽음에 내버리지 말아 달라고 하나님께 간구하며 밤마다 눈물로 기도합니다. 이로써 대적이 부끄러움을 당해 물러가고 그는 내적 평온을 회복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병든 자가 드리는 눈물의 기도를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 시편 기자는 뼈와 영혼이 떨릴 만큼 쇠약해진 몸으로 인해 어떤 기도를 드리나요? 모든 질병을 죄와 연결시키면 어떤 문제가 생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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