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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0.28(목) 의로우신 재판장께 억울함을 호소하는 기도 이름 최진무 (cjm0310)
날짜 2021년 10월 30일 00시 14분 07초 조회 100

시편 7 : 1~17

대적에게서 구하소서 7:1~9
1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를 쫓아오는 모든 자들에게서 나를 구원하여 내소서
2 건져낼 자가 없으면 그들이 사자 같이 나를 찢고 뜯을까 하나이다
3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이런 일을 행하였거나 내 손에 죄악이 있거나
4 화친한 자를 악으로 갚았거나 내 대적에게서 까닭 없이 빼앗았거든
5 원수가 나의 영혼을 쫓아 잡아 내 생명을 땅에 짓밟게 하고 내 영광을 먼지 속에 살게 하소서 (셀라)
6 여호와여 진노로 일어나사 내 대적들의 노를 막으시며 나를 위하여 깨소서 주께서 심판을 명령하셨나이다
7 민족들의 모임이 주를 두르게 하시고 그 위 높은 자리에 돌아오소서
8 여호와께서 만민에게 심판을 행하시오니 여호와여 나의 의와 나의 성실함을 따라 나를 심판하소서
9 악인의 악을 끊고 의인을 세우소서 의로우신 하나님이 사람의 마음과 양심을 감찰하시나이다

악인의 결국 7:10~17
10 나의 방패는 마음이 정직한 자를 구원하시는 하나님께 있도다
11 하나님은 의로우신 재판장이심이여 매일 분노하시는 하나님이시로다
12 사람이 회개하지 아니하면 그가 그의 칼을 가심이여 그의 활을 이미 당기어 예비하셨도다
13 죽일 도구를 또한 예비하심이여 그가 만든 화살은 불화살들이로다
14 악인이 죄악을 낳음이여 재앙을 배어 거짓을 낳았도다
15 그가 웅덩이를 파 만듦이여 제가 만든 함정에 빠졌도다
16 그의 재앙은 자기 머리로 돌아가고 그의 포악은 자기 정수리에 내리리로다
17 내가 여호와께 그의 의를 따라 감사함이여 지존하신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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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적에게서 구하소서 7:1~9
위기 상황에서 ‘나의 하나님’을 찾고 부르짖는 사람은 복됩니다. 시편 기자는 ‘여호와 내 하나님’(1절)이라 부르면서 자신을 도우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간구합니다. 쫓아와서 물어뜯는 사자로 대적을 비유한 것은 그가 억울하게 쫓기는 상황임을 암시합니다. 시편 기자는 자신의 무고함을 주장합니다. 이웃에게 악을 행하거나 남의 것을 까닭 없이 빼앗은 잘못이 있다면, 대적에게 짓밟혀 저주받을 것이라고 합니다. 아마도 그는 사회적으로 명망과 인격이 손상될 수 있는 거짓 모함을 받은 듯합니다. 그는 하나님이 직접 대적을 막아 주시길 바라며 하나님의 개입을 간구합니다. 하나님은 만민을 공의로 심판하십니다. 그분은 악인을 심판하시고 의인에게는 정의를 세워 억울함을 신원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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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기자는 자신의 무고함을 어떻게 주장하나요? 사회에서 억울한 일을 당해 명예와 인격이 손상될 때 나는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요?

악인의 결국 7:10~17
하나님은 마음이 정직한 자를 보호하시고 구원하시는 분입니다. 그러한 하나님을 시편 기자는 ‘나의 방패’(10절)라 부르며 신뢰합니다. 하나님은 의로우신 재판장입니다. 회개하지 않는 악인에게는 그분의 칼을 갈고 활을 당겨 그를 징계할 준비를 하십니다. 하나님의 진노 아래 있는 악인은 죄악을 낳고 재앙을 임신해 거짓을 낳습니다. 이 비유는 악인이 얼마나 깊은 속까지 거짓으로 부패했는지를 표현합니다. 악인은 결국 자기가 판 웅덩이에 스스로 빠지게 되고, 자기가 꾀한 재앙과 포악이 자기 머리로 되돌아가게 됩니다. 이는 의로우신 재판장이 행하시는 합당한 심판입니다(잠 26:27; 전 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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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로우신 재판장이 회개하지 않는 악인에게 행하시는 심판은 무엇인가요? 하나님의 심판이 있음을 기억하고 내어 버릴 악행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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