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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4.19(화) 주님이 고난당한 성도의 증인이요 중보자십니다 이름 최진무 (cjm0310)
날짜 2022년 04월 19일 11시 34분 49초 조회 117

욥기 16 : 18~17:5


내 증인이 하늘에 계신다 16:18~22

18 땅아 내 피를 가리지 말라 나의 부르짖음이 쉴 자리를 잡지 못하게 하라

19 지금 나의 증인이 하늘에 계시고 나의 중보자가 높은 데 계시니라

20 나의 친구는 나를 조롱하고 내 눈은 하나님을 향하여 눈물을 흘리니

21 사람과 하나님 사이에와 인자와 그 이웃 사이에 중재하시기를 원하노니

22 수년이 지나면 나는 돌아오지 못할 길로 갈 것임이니라


주님이 나의 보증이 되소서 17:1~5

1 나의 기운이 쇠하였으며 나의 날이 다하였고 무덤이 나를 위하여 준비되었구나

2 나를 조롱하는 자들이 나와 함께 있으므로 내 눈이 그들의 충동함을 항상 보는구나

3 청하건대 나에게 담보물을 주소서 나의 손을 잡아 줄 자가 누구리이까

4 주께서 그들의 마음을 가리어 깨닫지 못하게 하셨사오니 그들을 높이지 마소서

5 보상을 얻으려고 친구를 비난하는 자는 그의 자손들의 눈이 멀게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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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증인이 하늘에 계신다 16:18~22

믿음의 사람은 탄식 가운데서도 그의 시선을 하나님께 둡니다. 이 단락에서 욥의 발언은 ‘공개된 탄식’으로 나타납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 그의 시선은 하나님을 향합니다. 땅을 향해 욥 자신의 피를 가리지 말고 자신의 부르짖음이 머물 곳이 없게 하라는 말은 ‘아벨의 피가 땅에서부터 호소한다(울부짖는다)’는 말씀을 떠오르게 합니다(창 4:10). 무고하게 흘린 피는 그에 대한 보복이 이루어지기까지 잠잠하지 않는다는 사고가 여기에 깔려 있습니다(사 26:21; 겔 24:7~8). 욥은 하나님을 자신을 공격하는 ‘적대자’로 인식하면서도(16:7~9, 12~14), 다른 한편으로는 자신을 변호해 주실 ‘증인’과 ‘중보자’로 인식합니다(19절). 하나님 외에는 자신의 의로움을 입증해 줄 존재가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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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이 하나님을 ‘증인’과 ‘중보자’로 고백하며 간구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불의한 상황에서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내가 취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주님이 나의 보증이 되소서 17:1~5

욥은 다시금 하나님께 자신의 무력하고 고통스러운 상황을 토로합니다. 힘이 소진된 그는 죽음이 가까이 있음을 느낍니다. 조롱하는 자들이 여전히 함께 있어 그의 괴로움을 더합니다. 이제 그가 바랄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도우심뿐입니다. 그래서 욥은 하나님이 친히 자신의 ‘담보물’(3절, 보증)이 되어 주시길 간구합니다. 담보물의 의미는 총리가 된 요셉 앞에서 자신을 담보물로 삼고 막내 베냐민을 아버지께 보내 달라고 요청했던 유다에게서 잘 드러납니다(창 44:32~34). 욥도 하나님께 그러한 담보물이 되어 주실 것을 요청합니다. 하나님은 현재 그의 고난에 대한 원인자요 유일한 해결자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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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욥의 ‘담보물’(보증)이 되신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요? 문제의 해결자 되신 주님 앞에 내가 구할 은혜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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