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천교회

본문 바로가기
원천교회 유튜브 바로가기

말씀으로 회복하고
새로워지는 공동체 (느 2:17)

큐티 홈 > 성도의 교제 > 큐티
Untitled Document
제목 8.19(금) 주님이 인정하시고 복 주실 진실한 종 이름 최진무 (cjm0310)
날짜 2022년 08월 21일 18시 59분 40초 조회 101

누가복음 12 : 35~48


깨어서 기다리는 종 12:35~40

35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고 서 있으라

36 너희는 마치 그 주인이 혼인 집에서 돌아와 문을 두드리면 곧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과 같이 되라

37 주인이 와서 깨어 있는 것을 보면 그 종들은 복이 있으리로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띠를 띠고 그 종들을 자리에 앉히고 나아와 수종들리라

38 주인이 혹 이경에나 혹 삼경에 이르러서도 종들이 그같이 하고 있는 것을 보면 그 종들은 복이 있으리로다

39 너희도 아는 바니 집 주인이 만일 도둑이 어느 때에 이를 줄 알았더라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40 그러므로 너희도 준비하고 있으라 생각하지 않은 때에 인자가 오리라 하시니라


지혜 있고 신실한 청지기 12:41~48

41 베드로가 여짜오되 주께서 이 비유를 우리에게 하심이니이까 모든 사람에게 하심이니이까

42 주께서 이르시되 지혜 있고 진실한 청지기가 되어 주인에게 그 집 종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줄 자가 누구냐

43 주인이 이를 때에 그 종이 그렇게 하는 것을 보면 그 종은 복이 있으리로다

44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주인이 그 모든 소유를 그에게 맡기리라

45 만일 그 종이 마음에 생각하기를 주인이 더디 오리라 하여 남녀 종들을 때리며 먹고 마시고 취하게 되면

46 생각하지 않은 날 알지 못하는 시각에 그 종의 주인이 이르러 엄히 때리고 신실하지 아니한 자의 받는 벌에 처하리니

47 주인의 뜻을 알고도 준비하지 아니하고 그 뜻대로 행하지 아니한 종은 많이 맞을 것이요

48 알지 못하고 맞을 일을 행한 종은 적게 맞으리라 무릇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이 요구할 것이요 많이 맡은 자에게는 많이 달라 할 것이니라

---------------------------------------------------------------------------------------

깨어서 기다리는 종 12:35~40

허리에 띠를 띠고 등불을 켜고 서 있는 것은 누군가를 기다리는 자세입니다. 예수님은 ‘주인을 기다리는 종’ 비유를 들려주십니다(36~40절).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마치 주인이 혼인집에서 돌아와 문을 두드리면 곧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과 같이 되라고 명하십니다. 당시 유대인의 혼인 잔치는 밤에 열렸기에 종들이 밤에 주인을 기다리다가 잠드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주인이 돌아왔을 때 종들이 신실하게 깨어 있는 것을 보면, 그 종들은 복됩니다. 주인은 띠를 띠고 그 종들을 수종 들며 극진히 대우할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예수님이 언제 다시 오실지 아무도 모릅니다. 우리는 항상 깨어서 주님을 기다리는 종이 되어야 합니다.

-

혼인집에서 돌아오는 주인이 종에게 기대하는 바는 무엇인가요? 주님이 생각하지도 않은 때 오실 것이기에 나는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지혜 있고 신실한 청지기 12:41~48

베드로는 ‘주인을 기다리는 종’ 비유가 누구를 향한 것인지 묻습니다. 이에 예수님은 두 청지기 이야기로 답하십니다. 먼저, 지혜 있고 신실한 청지기입니다(42~44절). 그는 주인의 종들을 맡아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줍니다. 주인은 그를 신뢰해 자신의 모든 소유를 맡길 것입니다. 다음으로, 신실하지 않은 청지기입니다(45~46절). 그는 주인이 더디 오리라 생각해 종들을 때리며 자신은 먹고 마시고 취합니다. 결국 생각하지 않은 날에 주인이 와서 그를 엄벌에 처할 것입니다. 그는 주인의 뜻을 알고도 그 뜻대로 행하지 않은 대가를 치르게 됩니다. 주님은 많이 맡긴 자에게 많은 것을 요구하십니다. 성도는 주님이 맡기신 책임을 신실하게 수행하는 지혜 있고 신실한 청지기가 되어야 합니다.

-

비유 속 두 청지기는 어떻게 대조되나요? ‘주님이 곧 오시리라’는 생각과 ‘주님이 더디 오시리라’는 생각은 삶의 태도에 어떤 차이를 가져올까요?

  • PREVIOUS
  • NEXT
Untitled Document
No. 제목 날짜
1204 8.25(목) 사랑을 실천하는 예배자, 낮은 자리를 택하는 제자 2022-08-25
1203 8.24(수) 하나님 주권에 의한 구원, 하나님 작정에 따른 죽음 2022-08-24
1202 8.23(화) 사탄의 매임을 풀며 확산되는 하나님 나라 2022-08-24
1201 8.22(월) 회개하지 않으면, 열매 맺지 않으면 2022-08-21
1200 8.20(토) 복음 전파와 분쟁, 분별과 옳은 판단 2022-08-21
1199 8.19(금) 주님이 인정하시고 복 주실 진실한 종 2022-08-21
1198 8.18(목) 하늘 아버지의 공급하심, 하나님 나라를 위한 구제 2022-08-21
1197 8.17(수) 나를 위한 탐심을 버리고 주님을 위한 부요함으로 2022-08-16
1196 8.16(화)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배교하지 않는 믿음 2022-08-16
1195 8.15(월) 위선과 왜곡의 삶에는 긍휼이 없습니다 2022-08-14
[이전 10 개] [81] [82] [83] [84] [85] [86][87] [88] [89] [90] [다음 10 개]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한국기독교장로회 원천교회   담임목사 박수현

[16529] 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 392번지 21
(영통구 원천동 209-61)
  교회TEL (031)211-8538, 215-3747 (FAX겸용)

Copyright(C) 2021 wonchon.net.
All rights reserved. Provided by S.L.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