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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9.19(월) 전부를 드린 헌금, 종말을 대비하는 신앙 이름 최진무 (cjm0310)
날짜 2022년 09월 18일 16시 27분 48초 조회 108

누가복음 21 : 1~9


가난한 과부의 헌금 21:1~4

1 예수께서 눈을 들어 부자들이 헌금함에 헌금 넣는 것을 보시고

2 또 어떤 가난한 과부가 두 렙돈 넣는 것을 보시고

3 이르시되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많이 넣었도다

4 저들은 그 풍족한 중에서 헌금을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가난한 중에서 자기가 가지고 있는 생활비 전부를 넣었느니라 하시니라


성전 파괴 예언 21:5~9

5 어떤 사람들이 성전을 가리켜 그 아름다운 돌과 헌물로 꾸민 것을 말하매 예수께서 이르시되

6 너희 보는 이것들이 날이 이르면 돌 하나도 돌 위에 남지 않고 다 무너뜨려지리라

7 그들이 물어 이르되 선생님이여 그러면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이런 일이 일어나려 할 때에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8 이르시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이르되 내가 그라 하며 때가 가까이 왔다 하겠으나 그들을 따르지 말라

9 난리와 소요의 소문을 들을 때에 두려워하지 말라 이 일이 먼저 있어야 하되 끝은 곧 되지 아니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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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과부의 헌금 21:1~4

헌금은 드리는 자의 마음과 정성이 더 중요합니다. 예수님은 부자들과 한 가난한 과부가 헌금하는 모습을 지켜보십니다. 과부가 헌금한 ‘렙돈’은 당시 화폐 단위 중 최소 단위의 동전이었습니다. 물론 부자들이 헌금을 많이 했겠지만, 예수님은 이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많이 헌금했다고 하십니다. 앞서 서기관들이 ‘과부의 가산’을 삼키는 악행을 저지른다고 하셨는데(20:47), 이어서 가난한 과부의 헌금을 언급하신 것은 가난한 과부가 부유한 서기관들보다 낫다는 점을 교훈하려고 하신 듯합니다. 헌금의 가치는 액수로만 판단할 수 없습니다. 헌금과 함께 자신의 모든 것을 드릴 때 주님이 기뻐 받으시는 헌금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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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부자들의 헌금과 한 과부의 헌금을 어떻게 평가하셨나요? 주님은 나의 헌금 생활을 어떻게 보실까요?


성전 파괴 예언 21:5~9

성전 파괴는 구속사의 전환을 의미합니다. 제자들은 예수님께 성전의 화려함과 웅장함을 말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성전이 무너질 것이라고 하십니다. 실제로 주후 70년 로마 군대는 예루살렘 성전을 파괴했습니다. 심란해진 제자들은 그 일이 일어날 때와 징조에 대해 묻습니다. 제자들은 성전이 파괴되면 세상에 종말이 올 것으로 생각한 듯합니다(마 24:3). 이에 예수님은 예루살렘 성전 파괴에 대해 말씀하시면서 세상 종말의 징조에 대해서도 말씀해 주십니다. 이처럼 ‘감람산 강화’는 두 부분으로 나뉩니다. 첫 번째 부분은 예루살렘 성전 파괴에 관한 예언(21:5~24)이고, 두 번째 부분은 세상의 종말에 관한 예언(21:25~36)입니다. 이제 건물 성전은 참된 성전(예수님)으로 대체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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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예루살렘 성전을 두고 사람들 생각과 예수님 생각은 어떻게 달랐나요? 화려함 뒤에 감춰진 죄악을 분별하는 지혜가 내게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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