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천교회

본문 바로가기
원천교회 유튜브 바로가기

말씀으로 회복하고
새로워지는 공동체 (느 2:17)

큐티 홈 > 성도의 교제 > 큐티
Untitled Document
제목 10.3(월) 십자가 사랑의 진수는 원수 사랑과 영혼 구원 이름 최진무 (cjm0310)
날짜 2022년 10월 04일 14시 24분 48초 조회 106

누가복음 23 : 33~43


예수님의 원수 사랑 23:33~38

33 해골이라 하는 곳에 이르러 거기서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고 두 행악자도 그렇게 하니 하나는 우편에, 하나는 좌편에 있더라

34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시더라 그들이 그의 옷을 나눠 제비 뽑을새

35 백성은 서서 구경하는데 관리들은 비웃어 이르되 저가 남을 구원하였으니 만일 하나님이 택하신 자 그리스도이면 자신도 구원할지어다 하고

36 군인들도 희롱하면서 나아와 신 포도주를 주며

37 이르되 네가 만일 유대인의 왕이면 네가 너를 구원하라 하더라

38 그의 위에 이는 유대인의 왕이라 쓴 패가 있더라


두 행악자의 반응 23:39~43

39 달린 행악자 중 하나는 비방하여 이르되 네가 그리스도가 아니냐 너와 우리를 구원하라 하되

40 하나는 그 사람을 꾸짖어 이르되 네가 동일한 정죄를 받고서도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느냐

41 우리는 우리가 행한 일에 상당한 보응을 받는 것이니 이에 당연하거니와 이 사람이 행한 것은 옳지 않은 것이 없느니라 하고

42 이르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소서 하니

4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

예수님의 원수 사랑 23:33~38

죄 없으신 하나님 아들이 십자가에 못 박히십니다. 군인들은 ‘해골’이라는 곳에서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고, 두 행악자도 못 박습니다. ‘해골’은 아람어로 ‘골고다’, 라틴어로 ‘갈보리’입니다. 예수님은 엄청난 고통 가운데서도 자신을 십자가에 못 박은 자들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기도하십니다. 그분은 십자가 위에서 ‘원수 사랑’의 참된 본을 보여 주셨습니다. 하지만 관리들과 군인들은 예수님을 비웃습니다. 군인들이 예수님께 신 포도주를 주었는데, 갈증을 해소하고 정신을 맑게 해 고통을 연장시키려는 의도였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위에는 ‘유대인의 왕’이라고 쓴 패가 있습니다. 이는 조롱하기 위한 것이었으나, 역설적이게도 예수님이 ‘유대인의 왕’이심을 만방에 공포하는 수단이 됩니다.

-

십자가 고통 중에서도 예수님은 ‘원수 사랑’을 어떻게 실천하셨나요? 예수님 사랑으로 내가 정죄하지 않고 용서할 지체는 누구인가요?


두 행악자의 반응 23:39~43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구원받기를 원하십니다(딤전 2:4). 예수님 좌우에는 두 행악자가 달려 있었습니다. 한 행악자는 예수님을 비방합니다. 그러나 다른 행악자는 그를 꾸짖으며 예수님의 무죄를 인정합니다. 아마도 그는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의 언행으로 인해 감명을 받은 듯합니다. 그는 주님 나라에 들어가실 때 자신을 기억해 달라고 간청합니다. 이에 예수님은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43절)라고 하십니다. 그는 생의 마지막 순간에 구원을 받았습니다. 사람의 구원 여부는 하나님께 달렸으며, 회개하고 주님을 찾는 순간이 구원의 때입니다. 성도는 마지막 순간까지 영혼 구원의 희망을 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

예수님 좌우에 달린 두 행악자는 예수님에 대해 각각 어떻게 말했나요? 마지막 순간까지 영혼 구원의 희망을 놓지 말아야 할 지체는 누구인가요?

  • PREVIOUS
  • NEXT
Untitled Document
No. 제목 날짜
1244 10.11(화) 성전 예배를 회복할 귀환자들 2022-10-10
1243 10.10(월) 약속을 지키시는 역사의 주권자 2022-10-10
1242 10.8(토) 주님의 마지막 명령과 남겨진 제자의 사명 2022-10-10
1241 10.7(금) 십자가 고난의 흔적, 평강과 용기의 원천 2022-10-10
1240 10.6(목) 부활의 주님을 만나 믿음과 사명의 자리로 2022-10-06
1239 10.5(수) 말씀을 성취한 부활, 부활을 전하는 증인 2022-10-04
1238 10.4(화) 하나님 아들의 죽음에도 변함없는 사랑과 충성 2022-10-04
1237 10.3(월) 십자가 사랑의 진수는 원수 사랑과 영혼 구원 2022-10-04
1236 10.1(토) 구원의 십자가, 심판의 십자가 2022-10-04
1235 9.30(금) 바른 분별을 저버린 비겁한 판결자 2022-09-29
[이전 10 개] [81] [82][83] [84] [85] [86] [87] [88] [89] [90] [다음 10 개]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한국기독교장로회 원천교회   담임목사 박수현

[16529] 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 392번지 21
(영통구 원천동 209-61)
  교회TEL (031)211-8538, 215-3747 (FAX겸용)

Copyright(C) 2021 wonchon.net.
All rights reserved. Provided by S.L.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