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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0.28(금) 경외함이 없는 제사, 흠결투성이 제물 이름 최진무 (cjm0310)
날짜 2022년 10월 28일 07시 56분 44초 조회 112

말라기 1 : 6~14


제사장들에 대한 책망 1:6~10

6 내 이름을 멸시하는 제사장들아 나 만군의 여호와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아들은 그 아버지를, 종은 그 주인을 공경하나니 내가 아버지일진대 나를 공경함이 어디 있느냐 내가 주인일진대 나를 두려워함이 어디 있느냐 하나 너희는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이름을 멸시하였나이까 하는도다

7 너희가 더러운 떡을 나의 제단에 드리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를 더럽게 하였나이까 하는도다 이는 너희가 여호와의 식탁은 경멸히 여길 것이라 말하기 때문이라

8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눈 먼 희생제물을 바치는 것이 어찌 악하지 아니하며 저는 것, 병든 것을 드리는 것이 어찌 악하지 아니하냐 이제 그것을 너희 총독에게 드려 보라 그가 너를 기뻐하겠으며 너를 받아 주겠느냐

9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는 나 하나님께 은혜를 구하면서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여 보라 너희가 이같이 행하였으니 내가 너희 중 하나인들 받겠느냐

10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내 제단 위에 헛되이 불사르지 못하게 하기 위하여 너희 중에 성전 문을 닫을 자가 있었으면 좋겠도다 내가 너희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너희가 손으로 드리는 것을 받지도 아니하리라


하나님 이름을 더럽힌 제사장들 1:11~14

11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해 뜨는 곳에서부터 해 지는 곳까지의 이방 민족 중에서 내 이름이 크게 될 것이라 각처에서 내 이름을 위하여 분향하며 깨끗한 제물을 드리리니 이는 내 이름이 이방 민족 중에서 크게 될 것임이니라

12 그러나 너희는 말하기를 여호와의 식탁은 더러워졌고 그 위에 있는 과일 곧 먹을 것은 경멸히 여길 것이라 하여 내 이름을 더럽히는도다

13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또 말하기를 이 일이 얼마나 번거로운고 하며 코웃음치고 훔친 물건과 저는 것, 병든 것을 가져왔느니라 너희가 이같이 봉헌물을 가져오니 내가 그것을 너희 손에서 받겠느냐 이는 여호와의 말이니라

14 짐승 떼 가운데에 수컷이 있거늘 그 서원하는 일에 흠 있는 것으로 속여 내게 드리는 자는 저주를 받으리니 나는 큰 임금이요 내 이름은 이방 민족 중에서 두려워하는 것이 됨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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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장들에 대한 책망 1:6~10
하나님은 온전한 예배자와 온전한 예물을 원하십니다. 그러나 제사장들은 편의와 욕심을 따라 무성의하게 흠 있는 예물을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나를 공경함이 어디 있느냐”, “나를 두려워함이 어디 있느냐”라고 책망하십니다(6절). 하나님은 그들이 눈먼 희생 제물과 병든 제물 드린 것을 지적하시며, 그러한 것들을 총독에게 바칠 수 있겠느냐고 질책하십니다. 하나님께는 누룩 없는 깨끗한 떡과 흠 없는 정결한 동물을 바쳐야 합니다. 율법의 규정에 따라 가장 좋은 것을 구별해 드리는 것이 바로 ‘경외하는 마음’입니다. 예배자는 아들이 아버지를 공경하듯, 종이 그 주인을 공경하듯, 신하가 큰 임금 앞에 나아가듯 마음과 정성을 다해 하나님을 예배해야 합니다(6, 1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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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제사장들의 제사를 받지 않겠다고 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내 편의대로 하나님을 섬긴 일이 있다면, 앞으로 어떻게 바꾸어 갈까요?

하나님 이름을 더럽힌 제사장들 1:11~14
이스라엘은 하나님 앞에 제사를 드리며 그분과 교제할 수 있는 은혜를 누렸습니다. 하지만 제사를 인도하는 제사장들은 이를 번거롭고 귀찮은 일로 여겼습니다. 그들은 코웃음을 치면서 훔친 것, 저는 것, 병든 것으로 제사하며 하나님 이름을 더럽혔습니다. 이렇듯 살아 계신 하나님 임재를 망각하고 흠 있는 제물을 드리는 자들은 저주를 받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그분을 존중하는 자를 존중히 여기시고, 그분을 멸시하는 자를 경멸하십니다(삼상 2:30).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넘어, 온 열방이 섬길 만왕의 왕이십니다. 우리는 마땅히 그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그분께 합당한 예배를 드리며, 그분 이름을 영화롭게 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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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장들이 제사를 귀찮게 여긴 원인은 무엇인가요? 하나님이 만왕의 왕이심을 기억한다면 내가 드리는 예배와 헌신은 어떻게 달라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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