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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2.9(금) 사랑이 결여된 은사는 아무 유익이 없습니다 이름 최진무 (cjm0310)
날짜 2022년 12월 12일 20시 26분 41초 조회 117

고린도전서 13 : 1~7


사랑이 없으면 13:1~3

1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2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3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사랑의 속성 13:4~7

4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5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6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7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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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없으면 13:1~3
은사의 본질은 사랑입니다. 바울은 방언, 예언, 믿음(능력), 구제, 희생 등을 언급하면서 ‘사랑이 없으면’ 어떤 은사라도 유익이 없음을 강조합니다. 고린도 교회는 모든 언변과 지식과 은사가 충만했지만, 사랑이 부족했기에 분쟁이 있었습니다. 이에 바울은 신비스러운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한다 해도,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깨닫고 하나님 말씀을 전한다 해도, 엄청난 이적을 일으키는 믿음이 있다 해도,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나누어 구제하고 자신의 몸을 불살라 희생한다 해도 ‘사랑이 없으면’ 무익하다고 말합니다.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성령의 은사는 언제나 하나님과 이웃에 대한 진실한 사랑을 바탕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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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이 대단한 은사들보다 사랑을 강조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사랑으로 은사를 행하기 위해 어떤 노력과 기도가 필요할까요?

사랑의 속성 13:4~7
바울은 사랑의 속성을 열거합니다. 처음 두 가지 ‘오래 참고’와 ‘온유하며’는 적극적 묘사로, 예수님이 본을 보이신 대표적 성품을 나타냅니다. 이어지는 여덟 가지 성품은 ‘…하지 아니하며’라는 소극적 묘사로, 타락한 인간의 성향에 근거합니다. 타락한 인간의 일반적 성향은 시기하고 자랑합니다. 자신을 높이고 상대방에게 무례히 행합니다. 양보하기보다는 자기의 유익을 먼저 구합니다. 화내며 악한 것을 생각하고 불의를 즐거워합니다. 반면 하나님으로부터 비롯된 사랑은 진리와 함께 기뻐합니다. 모든 허물을 덮어 주고, 의심스럽거나 실망스러운 일이 있을지라도 신뢰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소망 가운데 모든 고난과 역경을 견뎌 냅니다. 온전한 사랑은 믿음과 소망을 견고히 해 성도의 삶을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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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이 말하는 사랑의 속성은 구체적으로 무엇인가요? 하나님으로부터 비롯된 사랑이 내 삶에서 어떻게 드러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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