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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11(토) 봉사의 직무인 연보로 교회가 연합합니다 이름 최진무 (cjm0310)
날짜 2023년 02월 12일 19시 59분 37초 조회 108

고린도후서 9 : 10~15


연보의 개인적 유익 9:10~12

10 심는 자에게 씨와 먹을 양식을 주시는 이가 너희 심을 것을 주사 풍성하게 하시고 너희 의의 열매를 더하게 하시리니

11 너희가 모든 일에 넉넉하여 너그럽게 연보를 함은 그들이 우리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게 하는 것이라

12 이 봉사의 직무가 성도들의 부족한 것을 보충할 뿐 아니라 사람들이 하나님께 드리는 많은 감사로 말미암아 넘쳤느니라


연보의 교회적 유익 9:13~15

13 이 직무로 증거를 삼아 너희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진실히 믿고 복종하는 것과 그들과 모든 사람을 섬기는 너희의 후한 연보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14 또 그들이 너희를 위하여 간구하며 하나님이 너희에게 주신 지극한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를 사모하느니라

15 말할 수 없는 그의 은사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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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보의 개인적 유익 9:10~12

연보는 만물의 주권자 되신 하나님 은혜를 경험할 수 있는 통로입니다. ‘심는 자’(10절)는 ‘주는 자’를 의미합니다. 하나님은 가난한 사람에게 기꺼이 ‘주는 자’에게 먹을 양식과 나눌 것을 풍성하게 채워 주십니다. 또한 그의 삶에 의의 열매를 더하십니다. 누군가를 돕는 것은 결코 손해가 아닙니다. 한편 하나님은 연보를 하는 사람에게도 풍성히 채워 주십니다. 연보를 받은 사람은 자신의 부족함이 채워지는 은혜를 받고 하나님께 감사하게 됩니다. 기쁘게 드린 한 사람의 연보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은혜의 근원이신 하나님을 향한 감사가 넘치게 합니다. 바울은 연보를 ‘봉사의 직무’라고 부릅니다. 이는 연보가 봉사 곧 ‘예배’ 행위임을 의미합니다. 성도의 연보는 예배와 다름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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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이 연보를 ‘봉사의 직무’라고 표현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내가 나눈 물질로 인해 하나님을 향한 감사가 넘친 일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연보의 교회적 유익 9:13~15

연보는 교회의 연합과 하나 됨을 가져옵니다. 주후 46년에 시작된 예루살렘의 기근으로 인해 많은 성도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특히 그리스도인은 박해를 받았기 때문에 생계에 더욱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당시 예루살렘 성도들은 권력층이나 사회 기관으로부터 도움을 받을 길이 없었기에 성도들이 십시일반으로 도움을 주어야 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고린도 성도들의 연보는 그들이 복음을 진실하게 믿고 순종한다는 증거가 됩니다. 한편 연보를 받은 예루살렘 성도들은 하나님이 베푸신 넘치는 은혜로 인해 고린도 성도들을 위해 기도하며 그들을 사모하게 됩니다. 이로써 유대인 성도들과 이방인 성도들의 연합이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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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보를 주고받음으로 고린도와 예루살렘 성도들은 서로 어떤 관계가 되나요? 복음에 순종하는 삶과 사람들을 섬기는 삶은 어떤 관련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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