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천교회

본문 바로가기
원천교회 유튜브 바로가기

말씀으로 회복하고
새로워지는 공동체 (느 2:17)

큐티 홈 > 성도의 교제 > 큐티
Untitled Document
제목 3.1(수) 삶이 없는 예배자, 죄가 지배하는 삶 이름 최진무 (cjm0310)
날짜 2023년 03월 05일 19시 28분 31초 조회 109

창세기 4 : 1~15


제물과 삶 4:1~7

1 아담이 그의 아내 하와와 동침하매 하와가 임신하여 가인을 낳고 이르되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 하니라

2 그가 또 가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는데 아벨은 양 치는 자였고 가인은 농사하는 자였더라

3 세월이 지난 후에 가인은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삼아 여호와께 드렸고

4 아벨은 자기도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으로 드렸더니 여호와께서 아벨과 그의 제물은 받으셨으나

5 가인과 그의 제물은 받지 아니하신지라 가인이 몹시 분하여 안색이 변하니

6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가 분하여 함은 어찌 됨이며 안색이 변함은 어찌 됨이냐

7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최초의 살인과 징계 4:8~15

8 가인이 그의 아우 아벨에게 말하고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의 아우 아벨을 쳐죽이니라

9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 그가 이르되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 내가 내 아우를 지키는 자니이까

10 이르시되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네 아우의 핏소리가 땅에서부터 내게 호소하느니라

11 땅이 그 입을 벌려 네 손에서부터 네 아우의 피를 받았은즉 네가 땅에서 저주를 받으리니

12 네가 밭을 갈아도 땅이 다시는 그 효력을 네게 주지 아니할 것이요 너는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되리라

13 가인이 여호와께 아뢰되 내 죄벌이 지기가 너무 무거우니이다

14 주께서 오늘 이 지면에서 나를 쫓아내시온즉 내가 주의 낯을 뵈옵지 못하리니 내가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될지라 무릇 나를 만나는 자마다 나를 죽이겠나이다

15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그렇지 아니하다 가인을 죽이는 자는 벌을 칠 배나 받으리라 하시고 가인에게 표를 주사 그를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서 죽임을 면하게 하시니라

------------------------------------------------------------------------------------

제물과 삶 4:1~7

하나님은 제물뿐 아니라 우리 삶도 요구하십니다. 에덴에서 추방된 후에 아담과 하와는 자녀를 낳습니다. 에덴 밖에서도 하나님의 돌보심은 계속됩니다. 두 자녀 가인과 아벨이 각각 하나님께 제물을 드렸는데, 하나님은 아벨의 것은 받으시고 가인의 것은 받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이 받으신 것은 ‘아벨과 그의 제물’입니다. 즉 제물 드리는 사람의 삶을 함께 보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제물 종류를 기준으로 하나님의 수취 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수많은 제물보다 제물 드리는 자의 ‘삶’이 중요합니다(사 1:11~13). 하나님은 가인에게 그의 삶이 선한지 돌아볼 기회를 주시지만, 가인은 안색이 변하며 이를 거부합니다(6~7절).

-

하나님이 아벨의 제사만 받으시고 가인의 제사를 받지 않으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하나님께 내 삶을 드린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최초의 살인과 징계 4:8~15

최초의 살인이 아담 가정에서 일어납니다. 가인이 아우 아벨을 들로 데리고 나가서 쳐 죽입니다. 하나님은 “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9절)라고 질문하심으로 가인에게 자신의 행위를 스스로 돌아보게 하십니다. 그러나 가인은 오히려 “내가 내 아우를 지키는 자니이까”(9절)라고 되물으며 책임을 회피합니다. 구약성경에 따르면, 형제는 서로 보호하며 계보가 끊이지 않도록 해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아벨의 피가 땅에서 부르짖는 것도 들으십니다. 하나님의 땅에서 무죄한 피를 흘려서는 안 됩니다(신 19:13). 피 흘린 자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은 엄중합니다. 이후로 가인은 정착하지 못하고 유리하는 자가 됩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가인의 생명만큼은 보호하실 것을 약속하십니다.

-

아담과 하와의 죄가 아들 가인에게 이르러 어떻게 발전되었나요? 내 안의 분노가 더 큰 죄악을 낳지 않도록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 PREVIOUS
  • NEXT
Untitled Document
No. 제목 날짜
1374 3.10(금) 은혜로 다시 시작되는 새 인류 2023-03-12
1373 3.9(목) 물로 멸한 부패한 세상, 새 생명이 움트는 세상 2023-03-09
1372 3.8(수) 전멸되는 심판에서 은혜로 남은 자들 2023-03-07
1371 3.7(화) 심판 날을 순종으로 준비하는 한 사람 2023-03-07
1370 3.6(월) 홍수 심판을 대비해 구원의 방주를 만들라 2023-03-05
1369 3.4(토) 죄악 가득한 세상을 향한 창조주의 탄식과 결단 2023-03-05
1368 3.3(금) 신앙 계보를 이어 가는 아담 족보 2023-03-05
1367 3.2(목) 죄가 확산되는 시대에 하나님을 찾는 사람들 2023-03-05
1366 3.1(수) 삶이 없는 예배자, 죄가 지배하는 삶 2023-03-05
1365 2.28(화) 엄중한 심판에 이은 은혜로운 돌보심 2023-02-27
[이전 10 개] [61] [62] [63] [64] [65] [66] [67] [68] [69][70] [다음 10 개]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한국기독교장로회 원천교회   담임목사 박수현

[16529] 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 392번지 21
(영통구 원천동 209-61)
  교회TEL (031)211-8538, 215-3747 (FAX겸용)

Copyright(C) 2021 wonchon.net.
All rights reserved. Provided by S.L.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