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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40 : 1~8
두 관원장을 수종하는 요셉 40:1~4 1 그 후에 애굽 왕의 술 맡은 자와 떡 굽는 자가 그들의 주인 애굽 왕에게 범죄한지라 2 바로가 그 두 관원장 곧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에게 노하여 3 그들을 친위대장의 집 안에 있는 옥에 가두니 곧 요셉이 갇힌 곳이라 4 친위대장이 요셉에게 그들을 수종들게 하매 요셉이 그들을 섬겼더라 그들이 갇힌 지 여러 날이라
모든 해석은 하나님께 40:5~8 5 옥에 갇힌 애굽 왕의 술 맡은 자와 떡 굽는 자 두 사람이 하룻밤에 꿈을 꾸니 각기 그 내용이 다르더라 6 아침에 요셉이 들어가 보니 그들에게 근심의 빛이 있는지라 7 요셉이 그 주인의 집에 자기와 함께 갇힌 바로의 신하들에게 묻되 어찌하여 오늘 당신들의 얼굴에 근심의 빛이 있나이까 8 그들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꿈을 꾸었으나 이를 해석할 자가 없도다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해석은 하나님께 있지 아니하니이까 청하건대 내게 이르소서 ---------------------------------------------------------------------------- 두 관원장을 수종하는 요셉 40:1~4 하나님은 요셉을 위해 특별한 만남을 예비하십니다. 애굽 왕의 술 맡은 자와 떡 굽는 자가 잘못을 저질러, 요셉이 있는 감옥에 들어온 것입니다. 그들은 왕의 음식을 책임지며 왕의 신뢰를 받던 사람들입니다. 요셉은 수감자임에도 신임을 받아 감옥 안에서 죄수들에 대한 제반 사무를 담당합니다. 요셉은 친위대장의 명령을 따라 두 관원장을 시중들며 섬깁니다. 요셉이 바로의 측근을 만나고 그들을 수종하게 된 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섭리입니다. 두 관원장은 자신들을 위해 수종 드는 요셉을 보며 그가 어떤 사람인지 잘 알게 되었을 것입니다. 소망이 없어 보이는 감옥 안에서도 하나님은 일하고 계십니다. 때가 되면 하나님은 그분의 뜻과 계획을 선명하게 보이실 것입니다. - 왕의 측근이던 두 관원장과 요셉의 만남에 담긴 하나님의 섭리는 무엇일까요? 내가 하나님의 특별한 섭리로 인정할 일은 무엇인가요?
모든 해석은 하나님께 40:5~8 두 관원장은 한날에 각기 다른 꿈을 꿉니다. 구약 시대에 꿈은 하나님의 계시를 나타내는 수단으로 여겨졌기에(민 12:6), 그것을 해석하는 일은 중요했습니다. 바로에게 징계를 받아 감옥에 갇힌 두 관원장은 자신들의 미래가 불안하기에 꿈의 의미를 알고 싶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감옥 안에서는 누구의 도움도 받을 수 없어 근심만 하고 있었습니다. 이때 요셉은 그들의 근심 빛을 알아보고 그 이유를 묻습니다. 두 관원장은 해몽가를 만날 수 없어서 근심했지만, 요셉은 꿈 해석이 ‘하나님’께 있다고 확신 있게 말합니다. 하나님의 영이 함께하는 사람은 인생의 대소사를 하나님 관점으로 해석할 수 있는 지혜가 있습니다. - 두 관원장의 얼굴에 근심이 가득했던 이유는 무엇인가요? 세상 지혜로 답을 얻을 수 없어서 하나님의 관점으로 해석할 일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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