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천교회

본문 바로가기
원천교회 유튜브 바로가기

말씀으로 회복하고
새로워지는 공동체 (느 2:17)

큐티 홈 > 성도의 교제 > 큐티
Untitled Document
제목 6.6(화) 하나님의 계획을 위해 하나님이 높이신 사람 이름 최진무 (cjm0310)
날짜 2023년 06월 05일 13시 32분 09초 조회 120

창세기 41 : 37~45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 41:37~40

37 바로와 그의 모든 신하가 이 일을 좋게 여긴지라

38 바로가 그의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와 같이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찾을 수 있으리요 하고

39 요셉에게 이르되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네게 보이셨으니 너와 같이 명철하고 지혜 있는 자가 없도다

40 너는 내 집을 다스리라 내 백성이 다 네 명령에 복종하리니 내가 너보다 높은 것은 내 왕좌뿐이니라


애굽의 총리가 된 요셉 41:41~45

41 바로가 또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너를 애굽 온 땅의 총리가 되게 하노라 하고

42 자기의 인장 반지를 빼어 요셉의 손에 끼우고 그에게 세마포 옷을 입히고 금 사슬을 목에 걸고

43 자기에게 있는 버금 수레에 그를 태우매 무리가 그의 앞에서 소리 지르기를 엎드리라 하더라 바로가 그에게 애굽 전국을 총리로 다스리게 하였더라

44 바로가 요셉에게 이르되 나는 바로라 애굽 온 땅에서 네 허락이 없이는 수족을 놀릴 자가 없으리라 하고

45 그가 요셉의 이름을 사브낫바네아라 하고 또 온의 제사장 보디베라의 딸 아스낫을 그에게 주어 아내로 삼게 하니라 요셉이 나가 애굽 온 땅을 순찰하니라

------------------------------------------------------------------------------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 41:37~40

요셉의 명쾌한 해몽과 대책에 모두가 만족합니다. 바로의 마음에는 번민이 사라지고 평안이 임합니다. 바로는 요셉을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이라 부릅니다. 그리고 요셉이 제안한 ‘명철하고 지혜 있는 사람’이 곧 요셉임을 밝힙니다(39절; 41:33). 하나님이 요셉에게 명철과 지혜를 주셔서 해몽과 대책을 내놓게 하셨음을 바로가 인정한 것입니다. 그는 7년 흉년을 극복할 적임자가 요셉임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요셉에게 “내 집을 다스리라”(40절)라고 하며 전권을 맡깁니다. 히브리 종이던 요셉이 일순간에 애굽에서 가장 높은 관리가 됩니다. 꿈이 이루어지는 과정에는 고난이 있지만, 하나님이 주신 꿈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

바로는 왜 요셉을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이라 했을까요? 하나님의 영에 감동된 사람이 하는 말과 사역은 공동체에 어떤 영향을 끼칠까요?


애굽의 총리가 된 요셉 41:41~45

바로는 요셉을 총리로 임명합니다. 죄수로 감옥에 있던 히브리 종이 애굽의 총리가 되는 것은 하나님의 개입 없이는 불가능한 일입니다. 바로가 인장 반지를 넘긴 것은, 국가 문서에 서명할 수 있는 권한이 요셉에게 부여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요셉이 버금 수레를 탄 것은 그가 애굽의 최고 통치자인 바로 다음가는 이인자 위치에 올랐음을 드러냅니다. 이 모든 것은 나라를 다스리고 흉년 대비책을 시행할 막강한 권한이 요셉에게 있음을 보여 줍니다. 요셉은 애굽 전역을 순찰하며 7년 흉년에 백성이 모두 생명을 유지할 방안을 미리 준비합니다. 총리는 생명 구원을 위해 하나님이 높이신 사명의 자리입니다. 보디발 장군의 가정 총무와 감옥 생활은 이를 위한 하나님의 훈련 과정이었습니다.

-

애굽 총리가 되었을 때 요셉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하나님이 나를 그 시절 그 자리에, 그리고 지금 이 자리에 두신 이유는 무엇일까요?

  • PREVIOUS
  • NEXT
Untitled Document
No. 제목 날짜
1454 6.13(화) 예기치 않은 호의에 불안해하는 형제들 2023-06-12
1453 6.12(월) 인간적 갈등에서 신앙의 결단으로 2023-06-11
1452 6.10(토) 하나님 섭리를 모르는 야곱의 두려움 2023-06-09
1451 6.9(금) 죄를 뉘우치는 형들, 몰래 눈물짓는 요셉 2023-06-09
1450 6.8(목) 요셉에게 주신 꿈 그대로 이루신 하나님 2023-06-07
1449 6.7(수) 흉년을 대비한 요셉, 애굽과 세계의 부양자 2023-06-06
1448 6.6(화) 하나님의 계획을 위해 하나님이 높이신 사람 2023-06-05
1447 6.5(월) 요셉의 해몽과 현명한 위기 대책 2023-06-04
1446 6.3(토) 요셉을 바로 앞에 세우신 하나님 2023-06-02
1445 6.2(금) 요셉의 말대로 된 두 관원장의 운명 2023-06-01
[이전 10 개] [61][62] [63] [64] [65] [66] [67] [68] [69] [70] [다음 10 개]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한국기독교장로회 원천교회   담임목사 박수현

[16529] 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 392번지 21
(영통구 원천동 209-61)
  교회TEL (031)211-8538, 215-3747 (FAX겸용)

Copyright(C) 2021 wonchon.net.
All rights reserved. Provided by S.L.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