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천교회

본문 바로가기
원천교회 유튜브 바로가기

말씀으로 회복하고
새로워지는 공동체 (느 2:17)

큐티 홈 > 성도의 교제 > 큐티
Untitled Document
제목 8.12(토) 신비한 주권자, 두려운 심판자 이름 최진무 (cjm0310)
날짜 2023년 08월 15일 20시 34분 33초 조회 123

전도서 11 : 1~10


사람에게 감추어진 하나님의 신비 11:1~6

1 너는 네 떡을 물 위에 던져라 여러 날 후에 도로 찾으리라

2 일곱에게나 여덟에게 나눠 줄지어다 무슨 재앙이 땅에 임할는지 네가 알지 못함이니라

3 구름에 비가 가득하면 땅에 쏟아지며 나무가 남으로나 북으로나 쓰러지면 그 쓰러진 곳에 그냥 있으리라

4 풍세를 살펴보는 자는 파종하지 못할 것이요 구름만 바라보는 자는 거두지 못하리라

5 바람의 길이 어떠함과 아이 밴 자의 태에서 뼈가 어떻게 자라는지를 네가 알지 못함 같이 만사를 성취하시는 하나님의 일을 네가 알지 못하느니라

6 너는 아침에 씨를 뿌리고 저녁에도 손을 놓지 말라 이것이 잘 될는지, 저것이 잘 될는지, 혹 둘이 다 잘 될는지 알지 못함이니라


청년에게 주는 가르침 11:7~10

7 빛은 실로 아름다운 것이라 눈으로 해를 보는 것이 즐거운 일이로다

8 사람이 여러 해를 살면 항상 즐거워할지로다 그러나 캄캄한 날들이 많으리니 그 날들을 생각할지로다 다가올 일은 다 헛되도다

9 청년이여 네 어린 때를 즐거워하며 네 청년의 날들을 마음에 기뻐하여 마음에 원하는 길들과 네 눈이 보는 대로 행하라 그러나 하나님이 이 모든 일로 말미암아 너를 심판하실 줄 알라

10 그런즉 근심이 네 마음에서 떠나게 하며 악이 네 몸에서 물러가게 하라 어릴 때와 검은 머리의 시절이 다 헛되니라

-------------------------------------------------------------------------------------

사람에게 감추어진 하나님의 신비 11:1~6

사람에게 미래는 감추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전도자는 “만사를 성취하시는 하나님의 일을 네가 알지 못하느니라”(5절)라고 말합니다. “너는 네 떡을 물 위에 던져라 여러 날 후에 도로 찾으리라”(1절)라는 말은 여러 해석이 가능한데, “일곱에게나 여덟에게 나눠 줄지어다”(2절)라는 문장이 뒤따르기에 “대가를 바라지 않고 자선을 베풀라.”라고 해석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사람은 미래에 어떤 재앙을 만날지 모르기에(2절) 지금 선을 베풀면 위기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어서 전도자는 구름, 비, 나무, 땅, 출산, 씨 등을 언급하며 자연을 통제할 수 없는 인간의 지혜의 한계를 설명합니다. 성도는 미래를 알 수 없다는 이유로 불안해하지 말고 미래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해야 합니다.

-

전도자가 바람의 길, 태아의 성장을 예로 들며 강조하고자 한 바는 무엇인가요? 인간이 미래를 알 수 없다는 사실은 내게 어떤 교훈을 주나요?


청년에게 주는 가르침 11:7~10

살아 있다는 사실은 하나님의 은총입니다. 전도자는 “빛은 실로 아름다운 것이라 눈으로 해를 보는 것이 즐거운 일이로다”(7절)라고 말합니다. 빛과 태양은 오직 살아 있는 이가 볼 수 있기에, 하나님이 선물로 허락하신 ‘지금 살아 있음’을 감사하며 기쁘게 살라는 것입니다. 또한 앞으로 만날 ‘캄캄한 날’도 기억하라고 합니다(8절). ‘캄캄한 날’이란 고난, 시련, 죽음 등을 의미합니다. 이어서 전도자는 청년에게 “마음에 원하는 길들과 네 눈이 보는 대로 행하라”(9절)라고 하면서도 ‘마음과 눈의 욕망을 잘 다스리라’고 권면합니다. 행실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 있기 때문입니다. 젊을 때 욕망을 절제하는 것은 일생에 큰 유익이 됩니다.

-

청춘을 즐기는 젊은이가 기억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내 마음이 원하는 대로, 내 눈이 원하는 대로 살면 어떤 결과를 초래할까요?

  • PREVIOUS
  • NEXT
Untitled Document
No. 제목 날짜
1514 8.22(화) 성도가 버릴 습관, 비방과 허탄한 자랑 2023-08-21
1513 8.21(월) 세상과 벗 됨을 버리고 하나님 벗이 되는 성도 2023-08-20
1512 8.19(토) 절제되고 은혜로운 말로 화평을 추구하십시오 2023-08-20
1511 8.18(금) ‘행함’으로 증명되는 살아 있는 믿음 2023-08-17
1510 8.17(목) 차별 없는 사랑을 실행하는 공동체 2023-08-17
1509 8.16(수) 일상에서 바로 분별할 시험 원인과 헛된 경건 2023-08-15
1508 8.15(화) 시험을 이기는 인내, 지혜를 구하는 믿음 2023-08-15
1507 8.14(월) 창조주를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키십시오 2023-08-15
1506 8.12(토) 신비한 주권자, 두려운 심판자 2023-08-15
1505 8.11(금) 우매와 지혜가 좌우하는 개인과 국가의 미래 2023-08-15
[이전 10 개] [51] [52] [53] [54] [55][56] [57] [58] [59] [60] [다음 10 개]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한국기독교장로회 원천교회   담임목사 박수현

[16529] 수원시 영통구 중부대로 392번지 21
(영통구 원천동 209-61)
  교회TEL (031)211-8538, 215-3747 (FAX겸용)

Copyright(C) 2021 wonchon.net.
All rights reserved. Provided by S.L.I.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