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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8.26(토) 복음 전파를 기뻐하고 그리스도를 높이는 삶 이름 최진무 (cjm0310)
날짜 2023년 08월 25일 11시 51분 29초 조회 112

빌립보서 1 : 12~21


복음 전파를 기뻐하는 바울 1:12~18

12 형제들아 내가 당한 일이 도리어 복음 전파에 진전이 된 줄을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라

13 이러므로 나의 매임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시위대 안과 그 밖의 모든 사람에게 나타났으니

14 형제 중 다수가 나의 매임으로 말미암아 주 안에서 신뢰함으로 겁 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담대히 전하게 되었느니라

15 어떤 이들은 투기와 분쟁으로, 어떤 이들은 착한 뜻으로 그리스도를 전파하나니

16 이들은 내가 복음을 변증하기 위하여 세우심을 받은 줄 알고 사랑으로 하나

17 그들은 나의 매임에 괴로움을 더하게 할 줄로 생각하여 순수하지 못하게 다툼으로 그리스도를 전파하느니라

18 그러면 무엇이냐 겉치레로 하나 참으로 하나 무슨 방도로 하든지 전파되는 것은 그리스도니 이로써 나는 기뻐하고 또한 기뻐하리라


바울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 1:19~21

19 이것이 너희의 간구와 예수 그리스도의 성령의 도우심으로 나를 구원에 이르게 할 줄 아는 고로

20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을 따라 아무 일에든지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지금도 전과 같이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내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게 하려 하나니

21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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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전파를 기뻐하는 바울 1:12~18

하나님의 일하심에는 실패가 없습니다. 바울이 로마 감옥에 갇히자 빌립보 성도들은 근심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자신의 투옥이 오히려 복음 전파에 진전이 되었다고 말합니다. 수감된 바울을 보고 성령의 감동을 받은 성도들이 ‘겁 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담대히 전하게’(14절) 되었기 때문입니다. 바울의 몸은 묶였으나 복음은 묶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바울이 수감된 때에 불순한 동기로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바울을 시기했던 그들은 자신들이 바울보다 탁월한 전도자임을 증명하기 위해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럼에도 바울은 그들을 책망하기보다는 ‘전파되는 것은 그리스도니’(18절)라며 기뻐합니다. 복음 전파를 우선으로 여기는 사람이 성숙한 사역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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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은 투기와 분쟁으로 복음 전하는 이들을 어떻게 대했나요? 하나님 나라 확장이라는 관점에서 내가 수용할 것은 무엇인가요?


바울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 1:19~21

바울은 평소 자신이 간절히 기대하고 바라던 것을 말합니다. 그의 소망에서 그의 영성이 느껴집니다. 첫째, 어떤 일에도 부끄러워하지 않는 것입니다. 바울은 영적·육적으로 부끄러움을 남기지 않는 삶을 소망했고, 성령이 들려주시는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였습니다. 둘째, 자기 몸에서 그리스도가 존귀하게 되는 것입니다. 바울은 십자가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다는 진리를 깨달았기에(갈 2:20), 자신의 삶을 통해 그분이 높아지시길 소망했습니다. 바울은 자신이 사는 목적이 ‘그리스도’이기에 복음을 위해 죽는 것도 유익하다고 말합니다(21절). 성도의 기대와 소망은 그리스도를 닮고 그리스도를 높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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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은 무엇이었나요? 내가 갈망하는 삶은 무엇이며, 바울과 비교할 때 어떤 차이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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