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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13(토) 대대손손 반역자로 기억되는 이름, 압살롬 이름 최진무 (cjm0310)
날짜 2024년 01월 14일 21시 02분 27초 조회 144

사무엘하 18 : 16~23


돌무더기 무덤에 묻힌 압살롬 18:16~18

16 요압이 나팔을 불어 백성들에게 그치게 하니 그들이 이스라엘을 추격하지 아니하고 돌아오니라

17 그들이 압살롬을 옮겨다가 수풀 가운데 큰 구멍에 그를 던지고 그 위에 매우 큰 돌무더기를 쌓으니라 온 이스라엘 무리가 각기 장막으로 도망하니라

18 압살롬이 살았을 때에 자기를 위하여 한 비석을 마련하여 세웠으니 이는 그가 자기 이름을 전할 아들이 내게 없다고 말하였음이더라 그러므로 자기 이름을 기념하여 그 비석에 이름을 붙였으며 그 비석이 왕의 골짜기에 있고 이제까지 그것을 압살롬의 기념비라 일컫더라


승리를 전하려는 아히마아스 18:19~23

19 사독의 아들 아히마아스가 이르되 청하건대 내가 빨리 왕에게 가서 여호와께서 왕의 원수 갚아 주신 소식을 전하게 하소서

20 요압이 그에게 이르되 너는 오늘 소식을 전하는 자가 되지 말고 다른 날에 전할 것이니라 왕의 아들이 죽었나니 네가 오늘 소식을 전하지 못하리라 하고

21 요압이 구스 사람에게 이르되 네가 가서 본 것을 왕께 아뢰라 하매 구스 사람이 요압에게 절하고 달음질하여 가니

22 사독의 아들 아히마아스가 다시 요압에게 이르되 청하건대 아무쪼록 내가 또한 구스 사람의 뒤를 따라 달려가게 하소서 하니 요압이 이르되 내 아들아 너는 왜 달려가려 하느냐 이 소식으로 말미암아서는 너는 상을 받지 못하리라 하되

23 그가 한사코 달려가겠노라 하는지라 요압이 이르되 그리하라 하니 아히마아스가 들길로 달음질하여 구스 사람보다 앞질러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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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무더기 무덤에 묻힌 압살롬 18:16~18

압살롬의 죽음으로 이스라엘 내전이 끝납니다. 요압은 나팔을 불어 전쟁의 종결을 알립니다. 군사들은 숲에 큰 구덩이를 파 그곳에 압살롬을 던져 넣고 큰 돌무더기로 무덤을 만듭니다. 돌무더기는 저주받은 자의 무덤을 의미하는 것으로, 압살롬을 예루살렘 가족묘가 아닌 돌무더기 무덤에 묻은 일은 그가 반역자임을 말해 줍니다. 암논의 성폭행 사건으로 시작된 압살롬의 원한은 반역으로 끝나고 맙니다. 아들이 없던 압살롬은 자기 이름이 잊히는 것을 막고자 자기 이름을 기념하는 비석을 왕의 골짜기에 세워 놓았습니다. 당시에는 후손이 없는 것을 하나님의 심판으로 여겼습니다. 압살롬이 자기 이름을 남기고자 세운 기념비는 결과적으로 그가 하나님께 벌을 받았다는 상징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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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살롬이 예루살렘 가족묘가 아닌 돌무더기 무덤에 묻힌 이유는 무엇인가요? 압살롬은 반역자로 기억되는데, 나는 어떤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나요?


승리를 전하려는 아히마아스 18:19~23

압살롬의 반란이 진압되자 사독의 아들 아히마아스가 다윗에게 승전 소식을 전하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승전 소식이 다윗에게는 아들을 잃은 슬픈 소식이기에 이를 알리면 미움을 받을 수도 있는 애매한 상황입니다. 이에 요압은 다른 날에 소식을 전하라며 만류합니다. 그 대신 요압은 구스 사람 한 명을 뽑아 다윗에게 승전과 압살롬의 소식을 전하도록 보냅니다. 아히마아스는 자신도 보내 달라고 계속 요청하고, 결국 요압의 허락을 받습니다. 그는 먼저 출발한 구스 사람과 다른 길로 앞서 달려갑니다. 아히마아스가 승전 소식을 먼저 전하려고 애쓴 이유는 다윗에게 자신의 충성심을 보이고 싶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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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히마아스가 승전 소식을 다윗에게 전하려 하자 요압이 만류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나는 상대의 상황을 고려해 말을 가려서 하는 지혜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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