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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3.4(월) 하나님 말씀만 따르는 담대한 복음 전도자 이름 최진무 (cjm0310)
날짜 2024년 03월 03일 17시 19분 33초 조회 126

사도행전 4 : 13~22


사도들을 경계하는 공회원들 4:13~17

13 그들이 베드로와 요한이 담대하게 말함을 보고 그들을 본래 학문 없는 범인으로 알았다가 이상히 여기며 또 전에 예수와 함께 있던 줄도 알고

14 또 병 나은 사람이 그들과 함께 서 있는 것을 보고 비난할 말이 없는지라

15 명하여 공회에서 나가라 하고 서로 의논하여 이르되

16 이 사람들을 어떻게 할까 그들로 말미암아 유명한 표적 나타난 것이 예루살렘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알려졌으니 우리도 부인할 수 없는지라

17 이것이 민간에 더 퍼지지 못하게 그들을 위협하여 이 후에는 이 이름으로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게 하자 하고


공회원들의 경고를 거부하는 사도들 4:18~22

18 그들을 불러 경고하여 도무지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 하니

19 베드로와 요한이 대답하여 이르되 하나님 앞에서 너희의 말을 듣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보다 옳은가 판단하라

20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하니

21 관리들이 백성들 때문에 그들을 어떻게 처벌할지 방법을 찾지 못하고 다시 위협하여 놓아 주었으니 이는 모든 사람이 그 된 일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림이라

22 이 표적으로 병 나은 사람은 사십여 세나 되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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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들을 경계하는 공회원들 4:13~17

사도들은 성령의 능력과 지혜로 담대히 복음을 전합니다. 공회원들은 베드로와 요한이 담대하게 말하는 것을 보고 놀랍니다. ‘학문 없는 범인’(13절)은 전문적으로 지식 훈련을 받지 못한 사람을 뜻하는데, 여기서는 랍비 교육을 받지 않았음을 가리킵니다. 최고 지혜자이신 성령의 능력으로 전했기에 사도들은 짜임새가 있고 논리적인 말을 했으며, 최고위층 앞에서도 담대할 수 있었습니다. 이적이 일어난 사실이 너무도 분명하기에 공회원들은 이를 부인하지 못합니다. 그들은 예수님 이름이 가져올 파장을 두려워해 그 이름을 금하고자 합니다. 이는 사탄의 속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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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대히 말하는 베드로와 요한을 공회원들이 이상하게 여긴 이유는 무엇인가요? 나는 복음을 언변으로 전하나요, 성령의 능력과 지혜로 전하나요?


공회원들의 경고를 거부하는 사도들 4:18~22

공회원들은 베드로와 요한을 불러 예수님 이름으로 말하지도 말고 가르치지도 말라고 경고합니다. 그러나 베드로와 요한은 그 경고를 거부합니다.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20절)라고 하며 하나님 말씀을 계속해서 전하겠다고 합니다. ‘베드로와 요한’(19절)이 동시에 같은 대답을 한 것은 이것이 열두 사도의 공통된 신앙 고백이었음을 보여 줍니다. 부활 신앙이 있기에 그들은 생명의 위협을 받는 상황에서도 담대합니다. 이적을 본 백성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사도들을 지지하자, 관리들은 백성을 두려워해 사도들을 처벌하지 못하고 위협만 하고 놓아줍니다. 성령 충만한 사도들이 미문에서 예수님 이름의 능력으로 40여 세의 병자를 일으킨 이적은, 복음 전할 기회로 작용해 많은 사람이 예수님을 믿는 결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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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와 요한은 예수님 이름으로 가르치지 말라는 위협에 어떻게 반박했나요? 나는 복음 전파의 장애물을 어떻게 극복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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