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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4.6(토) 행함의 멍에가 아닌 은혜의 복음으로 이름 최진무 (cjm0310)
날짜 2024년 04월 07일 23시 31분 58초 조회 129

사도행전 15 : 1~11


유대로부터 온 사람들의 주장 15:1~5

1 어떤 사람들이 유대로부터 내려와서 형제들을 가르치되 너희가 모세의 법대로 할례를 받지 아니하면 능히 구원을 받지 못하리라 하니

2 바울 및 바나바와 그들 사이에 적지 아니한 다툼과 변론이 일어난지라 형제들이 이 문제에 대하여 바울과 바나바와 및 그 중의 몇 사람을 예루살렘에 있는 사도와 장로들에게 보내기로 작정하니라

3 그들이 교회의 전송을 받고 베니게와 사마리아로 다니며 이방인들이 주께 돌아온 일을 말하여 형제들을 다 크게 기쁘게 하더라

4 예루살렘에 이르러 교회와 사도와 장로들에게 영접을 받고 하나님이 자기들과 함께 계셔 행하신 모든 일을 말하매

5 바리새파 중에 어떤 믿는 사람들이 일어나 말하되 이방인에게 할례를 행하고 모세의 율법을 지키라 명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니라


베드로의 연설 15:6~11

6 사도와 장로들이 이 일을 의논하러 모여

7 많은 변론이 있은 후에 베드로가 일어나 말하되 형제들아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이 이방인들로 내 입에서 복음의 말씀을 들어 믿게 하시려고 오래 전부터 너희 가운데서 나를 택하시고

8 또 마음을 아시는 하나님이 우리에게와 같이 그들에게도 성령을 주어 증언하시고

9 믿음으로 그들의 마음을 깨끗이 하사 그들이나 우리나 차별하지 아니하셨느니라

10 그런데 지금 너희가 어찌하여 하나님을 시험하여 우리 조상과 우리도 능히 메지 못하던 멍에를 제자들의 목에 두려느냐

11 그러나 우리는 그들이 우리와 동일하게 주 예수의 은혜로 구원 받는 줄을 믿노라 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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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로부터 온 사람들의 주장 15:1~5

구원은 유대 관습이나 율법을 지키는 행위로 받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이 유대로부터 안디옥으로 내려와서 ‘모세의 법’대로 할례받지 않으면 구원받지 못한다고 가르쳤습니다. 여기서 ‘법’에 해당하는 헬라어의 의미는 ‘관습’(관례)입니다. 유대인들은 율법에 그들의 관습과 해석 등을 덧붙여 율법을 지키기 더욱 어렵게 만들었습니다. 이는 절대적 규범이 아닙니다. 선민의식과 혈통적 우월주의에 사로잡혀 있는 유대주의자들과 달리, 바울을 비롯한 이방 지역의 사역자들은 이방인 신자가 유대의 규례까지 지킬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문제로 다툼과 변론이 일어나자, 안디옥 교회는 바울과 바나바를 포함한 몇 사람을 예루살렘 교회에 보내 자문하게 합니다. 바른 방향을 잡기 위해서는 때로 문제를 제기하고 의논하며, 권위자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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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디옥에서 다툼과 변론이 일어난 원인은 무엇인가요? 상대방의 생각과 내 생각이 다를 때, 나는 어떻게 해결하려 하나요?


베드로의 연설 15:6~11

이방인 선교에 걸림이 되는 문제를 해결하고자 예루살렘 공회가 열립니다. 열띤 변론이 이어진 후, 베드로가 일어나서 말합니다. 그는 율법이나 관습을 온전히 지키는 일은 유대인도 감당하지 못하는 일인데, 이방인에게 이를 요구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설명합니다. 그는 이방인 고넬료와의 개인적 경험을 토대로 유대인과 이방인이 동일하게 주 예수님의 은혜로 구원받는다고 말합니다. 그의 연설은 복음의 진리에 근거한 것이어서 설득력을 얻습니다. 복음을 바로 알 때, 바른 신앙의 답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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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 공회에서 베드로가 주장한 요지는 무엇인가요? 신앙과 관련된 문제에 대해 어떤 주장을 펼칠 때 나는 무엇을 근거로 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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